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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김제시, 2022년 마을 생활안전용CCTV 사업 추진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김제시는 마을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2022년도 마을 생활안전용 CCTV 설치 보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 사업은 김제시가 도농복합도시로 농촌인구 고령화에 따른 범죄에 무방비하고 잇따른 강력사건 발생으로부터 자체 방범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치매 노인 실종사고 예방, 아동·청소년 안전한 귀갓길 보호, 농작물 절도 및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설치될 계획이다.

 

 

2022년 사업 대상마을은 CCTV 4대 기본설치 만경 신덕마을 외 13개 마을과 CCTV 2대 소규모 설치 1개 마을로 총 14개 마을이 선정되었으며, 2014년도 사업 시작 이후 보조사업을 한 번도 신청하지 않은 미설치 마을이 우선 선정되었다.

 

 

사업비는 CCTV 4대 설치에 총사업비는 500만 원으로 시 보조금 450만 원과 마을 자부담이 50만 원이며, 소규모 CCTV 2대 설치는 총사업비 300만 원으로 시 보조금 270만 원과 마을 자부담 30만 원으로 구성된다

 

 

주요사업 내용을 보면 마을 진출입로에 주·야간 차량번호 인식이 가능한 적외선 카메라 설치와 마을회관에 녹화기를 설치하고 마을에서 관리책임자(마을 이장)를 선정하여 안전하게 영상정보를 관리하게 되어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마을 CCTV는 기후 악조건에서도 마을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24시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방범효과를 높이기 위해 매년 성능이 우수한 제품을 채택하고 있으며, 도로의 연계성, 권역별 방범효과 등을 고려 최적의 위치 선정이 중요하여 민·관·경이 합동으로 CCTV 위치 선정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마을 재정이 열악하여 사업을 신청하지 못하는 마을에 방범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자부담을 20%에서 10%로 일부 조정하고, 기존 CCTV 4대 기본설치에서 소규모 CCTV 2대 설치로 사업을 세분화하여 마을의 재정 부담을 낮추고 지형 특성에 따른 사업 참여 선택폭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허정구 정보통신과장은“농촌 마을의 강력범죄와 각종 사건·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시민안전 인프라를 확대 구축하고, 24시간 안정적인 방범망 가동을 위해 수리수선 정비 사업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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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함께 나선다. 복지부-경찰청 ‘그냥드림’ 사업 협력 약속
[아시아통신]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3월 23일 오후 3시,‘그냥드림’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더 신속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68개 시군구에서 129개 그냥드림 코너가 운영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최후의 사회안전매트로서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청은 현장 활동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발견되는 경우 그냥드림 코너 정보를 안내하고, 가까운 사업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현장 접점에서 발견된 긴급한 생계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그냥드림 물품이 더욱 적시에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찰청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에 감사드린다.”라며,“현장에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기관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지원함으로써 튼튼한 사회안전매트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