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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강동구, 보육교직원 직무역량과 전문성 향상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매월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 통해 접수 중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강동구가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관내 251개소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강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매년 보육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여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및 역량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108회의 교육을 실시하여 3,613명의 보육교직원들이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올해는 보육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시기의 적절성, 지난해 실시한 교육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보다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교육은 ▲‘필수의무교육’(아동학대 예방교육, 표준보육과정, 건강안전교육 등), ▲‘보육교직원 전문성 성장 교육’(평가제, 놀이‧영유아 중심의 보육과정 교육 등), ▲‘어린이집 운영 관리 교육’(재무회계, 인사노무, 어린이집 운영지원 교육)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특히 보육교직원들의 전문성 성장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신규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였으며, 신규개원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인사노무컨설팅을, 어린이집 CCTV운영관리 등의 교육도 마련하였다.

 

 

교육은 대면·비대면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매월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보육교직원의 직무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보육교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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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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