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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강동구 보건소, 미취학아동 재택치료 모니터링 실시

미취학아동과 부모의 정서적, 심리적인 안정감 도모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강동구는 지난 1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중 미취학아동(7세 이하)을 대상으로 재택치료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택치료 안내지침(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라 재택치료 대상자는 집중관리군과 일반관리군으로 분류되며, 영유아를 비롯한 미취학아동은 일반관리군에 포함된다.

 

 

집중관리군은 집중관리 의료기관에서 1일 2회 유선 건강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나 일반관리군은 스스로 건강관리하고 필요시 비대면 진료 및 상담센터를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의사소통이 어려운 영유아의 경우 아이는 물론 보호자가 심리적인 불안감과 함께 증상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중증으로 이환될 우려가 있으므로 보건소 영유아 건강관리 전담 간호사를 비롯한 직원들이 보호자와 1:1 전화상담하는 건강관리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하였다.

 

 

또한, 아동의 증상 상담, 진료 및 응급 시 대처방법 등 코로나19 관련하여 다양한 궁금증도 동시에 해결해 주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확진된 미취학 아동의 재택치료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과 보호자가 정서적 안정감을 찾고, 적절한 진료와 처방으로 안전하게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대면 진료는 지정된 의료기관 또는 평소 이용하던 동네의원에서 무료로 진료가 가능하며, 비대면 진료 의료기관은 강동구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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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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