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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차영 괴산군수, 읍·면 순방 마무리...군민과의 소통 강화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읍·면순방 진행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22일 괴산읍을 끝으로 지난 14일부터 시작한 11개 읍·면 순방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 군수는 이번 순방 기간에 민선7기 군정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을 위한 군정운영 방향을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의견을 적극 경청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행정을 펼쳤다.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주로 안전·편의시설 확충과 생활불편사항 등의 개선을 요구하는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읍·면 순방 기간에 △소수면 길선1리 도로 확·포장공사 △괴산읍 서부1리 세천 정비 △연풍면 당고개 화장실 설치 △칠성면 태성 소하천 정비 △청안면 청년 농촌보금자리 주택 계단 난간 설치 △청천면 면사무소 청사 이전 관련 예산 확보 등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이와 함께 △문광면 클린하우스 설치 △감물면 안민천 산책로 조성 △사리면 행정복합타운 건립 추진(면사무소 신축) △불정면 목도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장연면 (舊)장연중학교 폐교부지 매입 활용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군은 이번에 접수한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가능 여부, 실효성, 소요예산 등을 꼼꼼히 검토한 뒤 군정에 최대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에는 괴산군민과 한마음으로 소통·협력·협치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지혜롭게 대응하여 대화합을 이루자’라는 ‘보합대화(保合大和)’의 마음으로 군민과 소통하며 화합의 군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2018~2021 경제성장률 도내 1위라는 명성에 걸맞게 경제·생활 기반을 다져 더 좋은 삶의 터전을 만들기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농업, 관광, 경제, 정주기반 구축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와 함께 2022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각종 SOC 유치를 통한 지역발전기반 강화, 체류·힐링 관광 전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군민들께서 언제든지 군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주시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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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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