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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산시, 종합사회복지관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아산시가 지난 21일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실에서 종합사회복지관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아산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에서 총 10명의 종사자가 참석했다.

 

 

이날 가족 단위 사업 개발과 대상별 비대면 방식 전환 추진 등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했던 복지관별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환경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민관이 함께 고민해야 할 다양한 내용들에 대해 논의했다.

 

 

오세현 시장은 “서로의 입장을 알면 상대방과의 간격을 좁힐 수 있으며 어떤 일이든 함께 현명하게 풀어갈 수 있다”며 “그동안 사회복지시설 방역관리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린다.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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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 로봇・AI로 청소년이 배우고 도전할 기회 넓힌다
[아시아통신] 서울시 최초의 종합과학 기관인 서울시립과학관이 AI 시대 청소년들의 창의적 학습환경 확대를 위해 나섰다. 서울시립과학관은 1월 20일(화),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본사에서 로봇・AI 기반 청소년 창의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2016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신의 고유성을 발견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창의적 학습환경을 연구・실천하며 이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해오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의 ‘동행로봇 발명프로그램’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의 ‘퓨처비 챌린지’ 연계 운영 ▴과학・창의문화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온・오프라인 플랫폼 공유 ▴전문인력 및 네트워크 교류 ▴전시 및 행사 운영을 위한 공간 상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을 대표하는 창의 학습 프로그램이 연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울시립과학관의 분관인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2025년부터 운영한 ‘동행로봇 발명프로그램’은 과학관(도봉)과 금천·서대문·서초·영등포 등 서울시 5개 자치구에서 총 47팀 154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