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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산 남구, (사)한국나눔연맹과 취약계층 후원협약 체결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울산 남구는 22일 3층 구민대화방에서 (사)한국나눔연맹과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동욱 남구청장, 안천웅 (사)한국나눔연맹 사무총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사)한국나눔연맹은 1992년 대구에서 달구벌 자원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해 소외된 독거노인과 빈곤노인들을 위해 전국 26개 지역에 천사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앞으로 민관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여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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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 로봇・AI로 청소년이 배우고 도전할 기회 넓힌다
[아시아통신] 서울시 최초의 종합과학 기관인 서울시립과학관이 AI 시대 청소년들의 창의적 학습환경 확대를 위해 나섰다. 서울시립과학관은 1월 20일(화),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본사에서 로봇・AI 기반 청소년 창의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2016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신의 고유성을 발견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창의적 학습환경을 연구・실천하며 이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해오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의 ‘동행로봇 발명프로그램’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의 ‘퓨처비 챌린지’ 연계 운영 ▴과학・창의문화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온・오프라인 플랫폼 공유 ▴전문인력 및 네트워크 교류 ▴전시 및 행사 운영을 위한 공간 상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을 대표하는 창의 학습 프로그램이 연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울시립과학관의 분관인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2025년부터 운영한 ‘동행로봇 발명프로그램’은 과학관(도봉)과 금천·서대문·서초·영등포 등 서울시 5개 자치구에서 총 47팀 154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