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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길형 충주시장, 통합혁신지원센터와 공고한 협력체계 도모

시 예산 투입하는 재난지원금의 시민 혜택 위한 집행 철저도 강조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조길형 충주시장이 북부권 통합혁신지원센터와의 지역 발전을 위한 공고한 협력 체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 시장은 “지난 18일 충주에서 북부권 통합혁신지원센터가 운영을 시작했다”며 “센터 유치에 노력해 준 충청북도와 신성장전략국 등 충주시 공직자를 비롯해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혁신지원센터는 앞으로 지역의 신성장산업, 중소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며 충주의 장래에 우량기업 유치 못잖은 도움을 줄 것”이라며 “센터와의 파트너십을 잘 활용해 지역 신성장 산업 활성화를 도모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분야별 재난지원금 신청상황을 확인한 후 “오미크론 확산이 광범위하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뒷받침할 중요한 사업이다”라며 “충주시와 충청북도 예산이 함께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시민에게 혜택을 돌려드리는 효율적인 집행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려하는 거시적이고 종합적인 기획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위기 대응은 물론 그 이후의 발전을 이어가는 일까지 소홀한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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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 로봇・AI로 청소년이 배우고 도전할 기회 넓힌다
[아시아통신] 서울시 최초의 종합과학 기관인 서울시립과학관이 AI 시대 청소년들의 창의적 학습환경 확대를 위해 나섰다. 서울시립과학관은 1월 20일(화),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본사에서 로봇・AI 기반 청소년 창의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2016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신의 고유성을 발견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창의적 학습환경을 연구・실천하며 이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해오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의 ‘동행로봇 발명프로그램’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의 ‘퓨처비 챌린지’ 연계 운영 ▴과학・창의문화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온・오프라인 플랫폼 공유 ▴전문인력 및 네트워크 교류 ▴전시 및 행사 운영을 위한 공간 상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을 대표하는 창의 학습 프로그램이 연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울시립과학관의 분관인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2025년부터 운영한 ‘동행로봇 발명프로그램’은 과학관(도봉)과 금천·서대문·서초·영등포 등 서울시 5개 자치구에서 총 47팀 154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