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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강동구, 임신부터 육아까지의 지원정책 담은 '맘편한 세상' 제작‧배포

임신부터 육아까지의 총 81개 지원사업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강동구가 임신부터 육아까지의 다양한 지원정책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안내책자 ‘맘편한 세상’을 제작 배포한다.

 

 

출산장려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들이 개별 분야별로 안내‧시행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해당되는 사업을 미처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면 때를 놓치거나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처음 겪게 되는 임신, 출산, 육아 과정에서 사전에 각종 정보를 알아보고 신청계획을 세우는 것은 쉽지 않다.

 

 

이에 구에서 결혼에서 육아까지의 지원 정보들을 담은 ‘맘편한 세상’ 책자를 제작했는데, 책자에는 총 81개의 지원 사업에 대한 주요 정보와 담당 기관 연락처까지 담겨있다.

 

 

‘맘편한 세상’ 책자는 ▲결혼‧임신‧출산 지원, ▲부모 되기 지원, ▲영유아 양육 지원, ▲다둥이 양육 지원, ▲아동 돌봄‧청소년 보호 및 육성 지원, ▲알아두면 좋은 정보 등 원하는 정보를 찾기 쉽게 해당 시기와 주제별로 구성하였고, 한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소책자 크기로 제작하여 가볍게 소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관내 동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 및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신청하는 주민들에게 배포하고 있으며, 별도로 동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요청하는 주민들에게도 무료로 배포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다양한 출생장려 정책들이 펼쳐지는 만큼 그 정보들을 이용하실 수 있는 가정에 안내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부분까지 확인하고 전달하여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도시 강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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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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