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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양시, 30년된 자유공원 주민쉼터 올해 10월 새 모습 변신 예고

특별교부세 2억원 투입해 바닥정비, 편의시설 보강, 조경식재 등 쾌적하게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시설이 노후한 휴식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에게 다가선다.

 

 

안양시는 조성 된지 30년된 갈산동 자유공원 주민쉼터(동안구 갈산동 1113-2/평촌성당 뒤편)를 오는 10월까지 리모델링한다고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자유공원 주민쉼터를 정비해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안락한 휴식 터가 되도록 할 방침이다.

 

 

평촌신도시가 생기면서 조성된 자유공원 주민쉼터는 오랜 세월로 시설이 노후해 지고 이용에도 불편함이 있어, 환경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시는 이곳 15,960㎡면적 일대 보행계단을 정비하고 보행로의 폭도 넓히게 된다.

 

 

등의자와 야외헬스기구를 설치하고 파고라를 신설하는가 하면, 주변 일대에는 계절에 어울리는 조경을 식재하기로 했다.

 

 

시는 실시설계 완료 후 7월중 착공해 10월 준공할 계획으로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쾌적한 환경에서 남녀노소가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잘 정비해 시민에게 되돌려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자유공원앞 도로체계도 보행자 중심으로 개선을 앞두고 있어, 주민쉼터 정비와 함께 이 일대 새로운 환경변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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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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