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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천시, 서울 창동하나로클럽에서 농산물 판매 대전 열어

3월 17일부터 3일간 지역생산 농산물 판촉 행사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순천시는 17일 서울 도봉구 창동하나로클럽에서 손점식 순천시 부시장, 김석진 재경순천향우회장, 김태룡 NH농협유통전무, 강성채 순천농협조합장, 품목별 공선출하 농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시 우수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가졌다.

 

 

이번 판매 대전은 순천시와 순천농협이 공동으로 지역농산물 판로 개척과 홍보를 위해 준비한 프로젝트로, 순천연합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취급하는 공선출하 품목인 배, 키위, 토마토, 딸기, 오이, 미나리, 취나물 등의 판로 확대 및 홍보를 위해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이어진다.

 

 

농산물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순천만국가정원 초대권을 배부하는 이벤트와 함께, 10년 만에 개최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내년 시행되는 고향사랑 기부제, 순천향우인증제 홍보도 병행한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내년 4월 22일부터 6개월간 30여개국이 참여하여 각국의 정원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10년 전 2013정원박람회가 제1호 국가정원을 만들었듯이, 2023정원박람회를 통해 대한민국 제1호 정원도시를 만들기 위해 29만 순천시민이 함께 도심 전체를 정원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손점식 순천시 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순천의 고품질 농특산물을 널리 알려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로 삼아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내년에는 2023정원박람회와 더불어 대한민국 생태수도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인의 이목이 순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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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디올,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이하 ‘디올’)와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3월 19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경옥 디올 전무,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기업의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디올은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숲 북측편 외곽 메인 산책로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특히 2025년 보라매공원에 이어 서울시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연속성 있는 정원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나라 1세대 조경가인 정영선 대표가 이끄는 조경설계 서안(주)에서 설계를 맡아, 25년 보라매공원에서 보여준 프렌치 디자인 감성을 서울숲에서 더욱 깊이 있게 구현한다. 이번 디올정원은 프랑스 그랑빌 정원의 낭만을 박람회 주제인 ‘Seoul, Green Culture’에 맞춰 서울의 야생화와 계절감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그랑 팔레’의 철제 구조미를 살린 아치 길을 조성해, 정원을 걷는 시민들이 마치 패션쇼 런웨이의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봄에는 화려한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