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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산시 현장 행정 강화, 3월 읍·면·동장 간담회 개최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아산시가 16일 이태규 부시장과 국·소장 및 읍·면·동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행정 강화를 위한 3월 읍·면·동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읍·면·동장 간담회는 읍·면·동장의 현장 행정 강화를 통한 주민 불편 사항을 사전에 해소하고, 다각적인 주민 소통 방안을 공유하며 읍면동의 활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1차례 이상 실시해 오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봄맞이 꽃길·화단 조성 및 깨·깔·산·멋 환경정비,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사업 신속 추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상반기 신속 집행, 충남형·아산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 시기별 소관 업무 및 시정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진행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태규 부시장은 “이번 충남형 긴급재난지원금과 연계해 그동안 정부 지원에서 소외됐던 취약계층과 사각지대 업종을 발굴해 아산형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보완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지원에서 노점상 미등록자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지급에서 제외됐던 누락 업종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고민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신청과 지원에 관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신속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공공시설 정비, 도로·교통·환경 분야의 주민편의시설 유지보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사업은 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1분기 내 조기 착수와 빠른 마무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봄철 산불방지 및 나들이객 안전사고 대비에 빈틈이 없도록 하고, 봄맞이 ‘깨·깔·산·멋’ 환경정비를 통한 산뜻한 새봄맞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형·아산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오는 21일부터 온라인과 방문(아산근로자종합복지회관 대강당) 등의 방법으로 신청 가능하며, 세부 내용은 아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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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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