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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원시 “웅천도요지전시관으로 봄 나들이 오세요”

다채로운 봄맞이 문화체험행사 운영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창원시 웅천도요지전시관은 4월 1일부터 4월 17일까지 봄을 맞이하여 창원시 가족들을 대상으로 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웅천도요지로 봄꽃 나들이'체험 행사는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코로나로 인한 진해 군항제 취소 및 상춘객 제한으로 인해 봄나들이 갈 곳을 잃은 시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체험행사는 진해를 상징하는 벚꽃과 웅천도요지 출토 유물을 주제로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웅천도요지 출토 유물 중 하나인 화형(花形)접시를 빚어볼 수 있는 물레체험과 웅천도요지의 전통가마를 표현한 소망 게시판 “벚꽃 소망 담은 터널 가마”도 설치하여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포토존을 조성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벚꽃 핸드페인팅 체험, 벚꽃 세라믹 액자 만들기가 있다. 또한 4월 2일부터는 '다례교실 : 나만의 힐링 차 만들기(차 블랜딩)'도 함께 운영되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험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정숙이 문화유산육성과장은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계속되는 코로나로 무기력해진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이 되길 바라며, 미디어나 영상매체에서 벗어나 자연 친화적 환경인 웅천도요지전시관에서 가족들의 소중한 추억의 순간이 영원히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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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디올,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이하 ‘디올’)와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3월 19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경옥 디올 전무,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기업의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디올은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숲 북측편 외곽 메인 산책로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특히 2025년 보라매공원에 이어 서울시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연속성 있는 정원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나라 1세대 조경가인 정영선 대표가 이끄는 조경설계 서안(주)에서 설계를 맡아, 25년 보라매공원에서 보여준 프렌치 디자인 감성을 서울숲에서 더욱 깊이 있게 구현한다. 이번 디올정원은 프랑스 그랑빌 정원의 낭만을 박람회 주제인 ‘Seoul, Green Culture’에 맞춰 서울의 야생화와 계절감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그랑 팔레’의 철제 구조미를 살린 아치 길을 조성해, 정원을 걷는 시민들이 마치 패션쇼 런웨이의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봄에는 화려한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