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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광역시 서구, 체지방률 개선'비대면 운동프로그램'참여자 모집

ZOOM 화상채팅 어플과 네이버 밴드 활용한 비대면으로 진행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신체활동이 부족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우울감 해소를 위해 비대면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상 앱(zoom)을 활용한 실시간 운동‘방구석 필라테스’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근력 강화 운동인‘슬기로운 집콕생활’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방법을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며, 4월 4일부터 3개월간 주 2회씩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운동에 필요한 소도구와 스마트폰 거치대 등을 제공하며, 비대면 프로그램인 만큼 출석률과 체지방 개선율에 따라 상품도 제공하여 주민들의 참여를 북돋을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주민의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한 상황에서 비대면 운동프로그램 참여가 주민의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주민들이 일상에서 활력을 얻고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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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디올,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이하 ‘디올’)와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3월 19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경옥 디올 전무,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기업의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디올은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숲 북측편 외곽 메인 산책로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특히 2025년 보라매공원에 이어 서울시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연속성 있는 정원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나라 1세대 조경가인 정영선 대표가 이끄는 조경설계 서안(주)에서 설계를 맡아, 25년 보라매공원에서 보여준 프렌치 디자인 감성을 서울숲에서 더욱 깊이 있게 구현한다. 이번 디올정원은 프랑스 그랑빌 정원의 낭만을 박람회 주제인 ‘Seoul, Green Culture’에 맞춰 서울의 야생화와 계절감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그랑 팔레’의 철제 구조미를 살린 아치 길을 조성해, 정원을 걷는 시민들이 마치 패션쇼 런웨이의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봄에는 화려한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