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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산시, 1인가구 맞춤형 서비스 지원 본격화

경남 최초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지원 공모사업 선정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양산시는 여성가족부 주관 ‘2022년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지원 공모사업’에 전국12개 지역 중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국비 5천만원 지방비 5천만원 등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1인가구를 위한 사업을 실시한다.

 

 

최근 1인가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1인가구의 고립·고독 등 사회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사업을 통해 이를 예방하고 하나의 가구로써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행기관은 양산시가족센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3월부터 1인가구 대상모집을 통해 욕구를 파악하고 생애주기별 프로그램[후기청소년(19세~24세), 2030세대, 중장년, 노년 등], 맞춤형 프로그램,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동아리와 자조모임을 실시할 예정이다.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은 미술치료 집단상담, 이야기치료 집단상담, 음악치료 집단상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맞춤형 프로그램은 예비부부교육, 경제교육, 요가, 요리교실, 반려식물 지원, 취미개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하여 다가올 4월부터 취미활동반을 시작으로 대상자의 욕구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여성1인가구를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심홈세트 사업을 4월중 추진할 계획으로 1인가구 지원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경숙 여성가족과장은 “생애주기별 1인가구의 욕구에 맞는 지원을 통해 1인가구의 고립을 예방하고 하나의 가구원으로써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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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디올,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이하 ‘디올’)와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3월 19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경옥 디올 전무,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기업의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디올은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숲 북측편 외곽 메인 산책로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특히 2025년 보라매공원에 이어 서울시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연속성 있는 정원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나라 1세대 조경가인 정영선 대표가 이끄는 조경설계 서안(주)에서 설계를 맡아, 25년 보라매공원에서 보여준 프렌치 디자인 감성을 서울숲에서 더욱 깊이 있게 구현한다. 이번 디올정원은 프랑스 그랑빌 정원의 낭만을 박람회 주제인 ‘Seoul, Green Culture’에 맞춰 서울의 야생화와 계절감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그랑 팔레’의 철제 구조미를 살린 아치 길을 조성해, 정원을 걷는 시민들이 마치 패션쇼 런웨이의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봄에는 화려한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