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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여군-부여새마을 금고 업무협약... 생애 첫 통장 20만원 지원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부여군과 부여새마을금고(이사장 김영구)는 16일 ‘출생 축하! 우리아이 생애 첫 통장 개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저출생을 극복하고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를 담은 협약이다.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다. 출생신고 시 부여군이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부여새마을금고에서는 출생 축하금 20만 원이 입금된 아기 명의 통장을 개설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구비서류(출생아 기준 가족관계증명서 및 기본증명서, 친권자 신분증, 부모 또는 아이 도장)를 지참하고 부여새마을금고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영구 부여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출생 출하금 지원사업과 더불어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출생아 통장개설 사업을 지원하기로 한 부여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 내 기관·단체들과 다양한 협력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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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 일산서부경찰서장과 대화동 원형육교 인근 보행환경 개선 방안 모색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9일, 강기택 일산서부경찰서장과 면담을 갖고 대화동 킨텍스 지원부지 인근 원형육교 주변 보행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면담에서는 원형육교 인근 보행 동선과 관련해 주민 불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을 공유하고, 교통 안전과 보행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킨텍스 일대 주거 인구 증가와 GTX 킨텍스역 개통 이후 증가한 보행 수요를 반영해, 시민 보행 안전을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 원형육교는 지난 2005년 녹지축 연결을 목적으로 설치돼 공원 간 보행 기능을 수행해 왔으나, 최근 킨텍스 지구 개발과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 조성 등으로 주변 환경이 변화하면서 보행 동선과의 적합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김운남 의장은 “도시 환경과 교통 여건이 변화하는 만큼, 시민의 보행 안전과 이동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기택 일산서부경찰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