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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성군, 2022년 군정설명 및 현안청취 간담회 추진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고성군은 주민대표를 초청, 지역현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2022년 군정 주요시책을 설명하는 '2022년도 군정설명 및 현안사항 청취 간담회'를 3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해당 읍·면 주소지에 소재하는 군 단위 기관·단체장, 읍·면 단위 기관·단체장, 이장, 새마을 지도자, 새마을부녀회장 등 지역주민 대표 읍·면별 각 100여 명 이내로 참석하여 추진하며,

 

 

함명준 고성군수의 주재로 2022년도 군정 주요시책 설명 및 2021년도 간담회시 건의된 169건의 건의사항 처리결과 설명 및 성과보고, 금년 건의사항 수렴 순으로 진행한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하여 최소한의 인원만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간담회를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군정 주요시책 설명과 건의사항 수렴과 과년도에 건의된 사항에 대한 설명을 할 계획이다”라며, “‘희망찬 미래 평화중심 고성’의 성장동력을 가속화하여 군민화합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찬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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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정책은 흔들림 없이, 국가경쟁력으로”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반도체 챌린지 동참
[아시아통신]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의 국가적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진행 중인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하며, 반도체 정책이 지역 간 정치적 이해관계나 단기적 논리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대한민국 핵심 전략산업인 반도체 경쟁력을 지켜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박두형 의장은 이를 특정 지역이나 개별 사업을 옹호하기 위한 움직임이 아닌, 국가 산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을 지키기 위한 공적 책임의 실천으로 인식하고 참여했다. 박두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 미래 세대의 일자리와 직결된 전략 산업”이라며, “이를 지역 갈등이나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국가적으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은 속도와 신뢰가 핵심인 만큼, 정치논리에 흔들리기보다 국가경쟁력이라는 기준 아래 일관되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박 의장은 “국가 전략산업을 뒷받침하는 과정에서 특정 지역에 과도한 부담이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증설 문제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