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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울특별시 성북구 미래세대를 위해 102명의 혁신교육추진단 활약 시작!

성북구, 15일 ’22년도 성북 혁신교육 추진단 오리엔테이션 진행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서울 성북구가 15일 ’22년도 성북 혁신교육 추진단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22년도 성북 혁신교육 추진단으로 참여하고 있는 학생, 학부모, 교원, 주민 등 다양한 교육주체 102명이 실시간 비대면 화상회의로 소통했다.

 

 

오리엔테이션은 축하인사, 사업소개, 질의응답, 마을교육공동체 특강, 추진단별 소그룹 토의의 순으로 이어졌다. 거버넌스 원칙에 따라 민‧학‧관이 역할 분담을 하고 함께 준비했다. 소그룹 토의 시간에는 ’22년도 성북 혁신교육 추진단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성북구 관계자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성북 혁신교육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면서 “추진단별 모임과 마을과 학교를 잇는 다양한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2년도 성북 혁신교육 추진단은 학생, 학부모, 교원, 주민 등 다양한 교육주체 102명이 참여하고 있다. 총 6개 사업 추진단이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성북구 아동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2022년 한 해 동안 해당 사업의 기획과 실행 그리고 평가를 민-학-관 거버넌스 형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어른으로, 그리고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자랄 수 있도록 성북 혁신교육 추진단의 활약을 지원하고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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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시범 운영 확대 전망 …이효원 의원 문제 제기 후속조치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4일 제334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 질의에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수요조사 결과 및 시범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당시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률이 고작 3%에 머문다는 지적에 따른 후속 검토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 수요조사 결과보고’에 따르면 공립유치원에서 통학버스를 운영하지 않는 주요 사유로 ‘안전관리 및 사고대응에 대한 부담’이 약 57%를 차지해, 안전 문제가 핵심적인 제약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승하차·정차 공간 및 교통 여건’ 역시 약 53%로 집계돼 통학버스 운영의 또 다른 제약 요인으로 확인됐다. 과반의 공립유치원은 통학버스 운영 방식으로 교육청 통합계약과 개별운영이 합쳐진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정산은 교육청 및 지역 지원청이, 노선·배차는 개별 유치원이 업체와 협의하여 수행하는 방식이다. 통학버스 시범 운영과 관련하여 참여 의향이 있는 공립유치원은 34개원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는 조사 대상이 유치원장 및 교사 등 내부 구성원으로만 국한되어 실제 이용자인 맞벌이 학부모 등의 의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