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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천시, 따뜻한 순천을 만드는 우리는 ‘따순활동가’

지역 공동체에 찾아가는 컨설팅 지원활동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순천시는 15일 5명의 따순활동가를 위촉했다.

 

 

‘따순활동가’는 따뜻한 순천을 만드는 마을활동가의 줄임 명칭으로, 마을공동체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사업계획서 작성법, 보조금 회계 지출교육 등 정보 제공부터 주민 교육까지 공동체를 밀접 지원하며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이번 따순활동가 선발을 위해 지난해 말 진행한 ‘제2기 마을 활동가 학교’수료자를 대상으로 공모해 면접심사를 거쳐 적격자 5명을 선발했다.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마을학교 운영진 등 각기 다른 경력과 공동체 활동에 대한 경험을 갖춰 보다 다양한 시민들이 마을활동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게 된다.

 

 

따순활동가는 앞으로 1년간 활동하며, 주민들의 자유로운 의견 나눔을 촉진하고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게 된다. 또한 2022년 순천시 주민참여 공모 사업인 ‘따순사업’과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마을계획 실행사업 과정 컨설팅 활동을 추진한다.

 

 

허석 순천시장은 “제2기 따순활동가로서 자긍심을 갖고 마을주민들이 마을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내갈 수 나갈 수 있도록 살펴봐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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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정책은 흔들림 없이, 국가경쟁력으로”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반도체 챌린지 동참
[아시아통신]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의 국가적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진행 중인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하며, 반도체 정책이 지역 간 정치적 이해관계나 단기적 논리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대한민국 핵심 전략산업인 반도체 경쟁력을 지켜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박두형 의장은 이를 특정 지역이나 개별 사업을 옹호하기 위한 움직임이 아닌, 국가 산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을 지키기 위한 공적 책임의 실천으로 인식하고 참여했다. 박두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 미래 세대의 일자리와 직결된 전략 산업”이라며, “이를 지역 갈등이나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국가적으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은 속도와 신뢰가 핵심인 만큼, 정치논리에 흔들리기보다 국가경쟁력이라는 기준 아래 일관되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박 의장은 “국가 전략산업을 뒷받침하는 과정에서 특정 지역에 과도한 부담이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증설 문제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