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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천시,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건립 추진

도심권 주민생활 불편 및 교통사고 유발 해소 기대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순천시는 도심 내 건설기계 불법주기로 인한 생활불편 해소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공영주기장 건립을 추진한다.

 

 

현재 건설기계는 차고지증명제 시행으로 개별 차고지를 의무적으로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도심 외곽 읍면지역에 차고지가 조성되어 있어 차고지가 아닌 도심지역 도로상에 불법 밤샘주기(주차)를 하고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주민 생활불편 및 교통사고 위험 등의 문제로 공영주기장 조성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특히 건설기계 사업자들은 도심지역에 개별 주기장 조성의 현실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화물차 공영차고지와 같은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조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시는 전국건설기계 순천연합회와 협력해 부지를 확보하여 공영주기장 건립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허석 순천시장은 “건설기계의 밤샘주기는 주민들의 생활안전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조속히 공영주기장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월말 현재 순천시에 등록된 건설기계는 총 5155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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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정책은 흔들림 없이, 국가경쟁력으로”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반도체 챌린지 동참
[아시아통신]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의 국가적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진행 중인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하며, 반도체 정책이 지역 간 정치적 이해관계나 단기적 논리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대한민국 핵심 전략산업인 반도체 경쟁력을 지켜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박두형 의장은 이를 특정 지역이나 개별 사업을 옹호하기 위한 움직임이 아닌, 국가 산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을 지키기 위한 공적 책임의 실천으로 인식하고 참여했다. 박두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 미래 세대의 일자리와 직결된 전략 산업”이라며, “이를 지역 갈등이나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국가적으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은 속도와 신뢰가 핵심인 만큼, 정치논리에 흔들리기보다 국가경쟁력이라는 기준 아래 일관되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박 의장은 “국가 전략산업을 뒷받침하는 과정에서 특정 지역에 과도한 부담이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증설 문제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