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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강릉시, 2022년도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강릉시는 화재에 취약한 기존 건축물의 성능보강 지원을 위한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

 

 

사업대상은 피난약자이용시설 및 다중이용업소 중 화재취약요인을 갖춘 3층 이상이며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건축물이다. 다만, 다중이용업소는 1층 필로티 주차장 구조의 연면적 1,000㎡ 미만 건축물에 한한다.

 

 

실태조사를 통해 확인된 건축물은 43개 동이며, 21년까지 25개 동에 대하여 화재안전성능보강사업을 진행하였으며, 22년도 대상건축물 18개 동 소유자에게 성능보강 대상 통지 및 지원사업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보조금 소진 시까지 한 동당 최고 4,000만 원을 지원하고 건축물 소유자가 성능보강 신청서를 건축물관리지원센터(LH)로 제출, LH에서 보강공법, 추정 공사비용 산출 등 보강계획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하며, 이후 강릉시 화재안전성능보강 전문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업대상을 확정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화재로 인한 대형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국가와 시가 나서서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2022년까지 한시적으로 사업비용을 지원하는 만큼 건축물 소유자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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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