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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박형준 부산시장, 시민단체 대표와 2030부산엑스포 유치결의 간담회 열어

박형준 부산시장,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시대 열겠다”

 

 

 아시아통신 김홍철 기자 | 부산시는 박형준 시장이 오늘(21일) 부산시청에서 열리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범시민유치위원회 시민위원회 간담회에서 시민단체 대표들을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결의를 다진다고 밝혔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범시민유치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오늘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하여 오성근 집행위원장, 박재율 시민위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현재 유치 현황 및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한다.

 

 

박형준 시장과 참석자들 간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의의와 추진상황’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활동계획’을 각각 주제로 정책토론도 열린다.

 

 

범시민유치위원회 박재율 시민위원장은 “오늘 행사에서 2030세계박람회 부산 성공유치를 위해 참석자들과 시민위원회의 역할을 공유하고 유치결의를 다시금 다짐하며, 앞으로 민·관이 힘을 모아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유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새로운 대한민국과 부산을 열어갈 핵심 솔루션으로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위대한 부산시민의 뚝심과 의지를 모아 범국민적 유치 분위기를 조성해 2030세계박람회 유치라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범시민유치위원회 시민위원회는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 상임대표인 박재율 위원장을 중심으로 각계 시민을 대표하는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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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