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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덕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참가 선수 '너울성 파도에 참변'....!!

-너울성 파도에 1명, '숨지고 5명 병원 치료'-!

 

 

아시아통신 최용운 기자 | 영덕군에서 개최된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2022년 2월18일(금) ~ 2월22일(화)에 참가한 선수들이 시합이 끝난 후 바닷가 구경을 갔다가 너울성 파도에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하였다. 바닷가 관람에 나선 선수들은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해 인지를 못해 바닷물 옆까지 접근해 구경을 하다가 바닷물에 휩싸여 바다로 빨려들어가고 말았다. 숨진 선수는 침수된 500M 지점에서 구조되었으나 이미 숨진 뒤여서 안타까울 뿐이었다. 또한 파도에 부딪쳐 부상을 입은 5명의 선수들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걸로 나타났다. 어린 선수의 생명을 잃은 부모님의 슬픔과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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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 똑똑한 살림법… ‘강남형 ESG’로 1,234억 예산 아꼈다
[아시아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민관 협력 중심의 ‘강남형 ESG’ 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약 1,234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뒀다. ‘강남형 ESG’ 사업은 민선8기 핵심 정책으로, 민관협력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행정의 힘으로만 해결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 학교, 공공기관, 종교단체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역할을 나누는 협력 구조를 만들었다. 민간의 자원과 전문성을 공공서비스와 연결해 공공재원 부족을 보완하고, 동시에 민간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직접 참여할 기회를 넓혔다. 이번 분석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한 사업 가운데 직·간접적 예산절감효과가 있는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246개 사업을 환경(E)·사회적 가치(S)·거버넌스(G) 분야로 유형화하고 협력대상과 협력유형에 따라 재정효과를 산출한 결과, 그 효과가 약 1,234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결과는 갈수록 늘어나는 행정 수요와 줄어드는 세수라는 지자체의 공통된 난제를 ‘민관 협력’이라는 영리한 해법으로 정면 돌파한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분야별로는 사회적 가치(S)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