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월)

  • 맑음동두천 8.3℃
  • 맑음강릉 12.4℃
  • 맑음서울 10.1℃
  • 맑음대전 10.6℃
  • 맑음대구 12.9℃
  • 맑음울산 12.9℃
  • 구름많음광주 12.6℃
  • 맑음부산 13.0℃
  • 구름조금고창 12.7℃
  • 구름많음제주 16.1℃
  • 맑음강화 9.6℃
  • 구름많음보은 10.7℃
  • 맑음금산 10.6℃
  • 구름많음강진군 13.2℃
  • 맑음경주시 12.7℃
  • 맑음거제 12.8℃
기상청 제공

영화 '도쿄 리벤저스', 누적판매부수 5천만 부 돌파 기염!

관객과 원작 팬들의 속편 제작 요청 쏟아져 화제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영화 '도쿄 리벤저스'가 개봉 2주차에도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누적판매부수 5,000만부를 돌파해 관객들의 속편 제작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어 화제를 모은다.

 

 

희망 없이 살아가던 청년 타케미치(키타무라 타쿠미)가 첫사랑 여자친구의 사망 사고 뉴스를 본 후 10년 전 과거로 돌아가 운명을 바꾸기 위한 인생 리벤지를 시작하는 타임리프 드라마 '도쿄 리벤저스'가 1월 19일 현지에서 누적판매부수 5,000만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해 화제다.

 

 

이러한 희소식과 함께 '도쿄 리벤저스'는 배우들의 놀라운 싱크로율과 열연 그리고 영화가 전하는 뜨거운 열정과 공감에 감동한 관객들의 리뷰가 쏟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수많은 관객과 원작 팬들이 일심동체로 속편 제작을 원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더욱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이 자발적인 추천까지 더해져 본격적인 입소문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도쿄 리벤저스'를 만난 관객들은 “개봉일 기다리다 다시 만나게 된 도리벤!!! 실사화 계속 나오기를!!”(인스타그램_y****), “실사 시즌2도 내주세요!”(페이스북_걍*), “만화 보면서 개봉 전부터 줄곧 기다려왔던 도리벤!!! 시즌2도 기대할게요”(인스타그램 ba*****), “개봉하자마자 보고 왔습니다!

 

 

액션씬들과 분장이 너무 실감나서 더 생생했습니다! 2도 나왔으면 좋겠어요”(트위터 bai******), “배우들 모두 캐릭터랑 너무 잘 어울렸고 정말 시간 지나가는 줄 모르고 봤던 영화.

 

 

2편까지 나왔으면 좋겠어요”(인스타그램_bloc****), “주인공의 성장 스토리와 우정이 인상 깊었어요!! 2기도 나왔음 좋겠네요”(인스타그램 n******), “연기도 너무 뛰어나고 구도랑 색감 무엇 하나 부족한 게 없던 영화에요. 하나하나 뜯어보느라 눈이 정말 바빴습니다.

 

 

2기도 기다려지는 영화에요”(트위터_mar*****) 등 속편 제작을 간절히 희망하는 리뷰들로 쏟아지고 있다. 이 밖에도 “감동, 액션, 젊은이들의 거칠고 뜨끈한 약속을 보여준 수준 높은 액션 무비”(CGV_방*****),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고 적당한 액션과 특이한 소재 때문에 더 빨려가듯 보게 되는 영화”(CGV_so*******), “애니와 만화 정주행 했었는데 영화로 보니 더 좋습니다!!”(CGV_너***) 등 앞다투어 추천을 남기고 있다.

 

 

이처럼 SNS에 '도쿄 리벤저스'를 향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어 뜨거운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실관람객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속편 제작 요청까지 받으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는 '도쿄 리벤저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배너
배너


서울역사박물관, 박물관 협력의 새 장 연다 김경 서울시의원, "청소년·시민이 함께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경 의원은 6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서울역사박물관 및 한성백제박물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두 박물관이 처음으로 공동 운영한 교육 프로그램 ‘한성부터 서울까지’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협력 모델 확대를 제안했다. 김 의원은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과 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의 리더십이 빛난 사례”라며 “두 박물관이 공동으로 진행한 ‘한성부터 서울까지’ 프로그램은 한성백제의 고대부터 서울역사박물관의 근현대까지 서울 2천년 역사를 한 흐름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도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 의원은 “박물관마다 시대가 단절돼 있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한성백제와 서울역사박물관이 협력함으로써 교육의 연속성과 통합적 역사 이해를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두 박물관은 올해 10월 공동으로 온라인 교육을 12회 운영해 약 27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총 12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전체적으로 700명 정도의 교육생이 참여했고, 만족도가 높았다”며 “내년에는 다른 시립박물관들과 협력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김 의원은 “두 관장님의 협력 의지와 실행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