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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동해해경서장, 설 연휴 치안현장 특별점검 실시

설 연휴 해양 특별 안전관리를 통한 안전한 바다 확립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보다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오늘(24일)부터 28일까지 치안현장 특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현장 대응부서인 경비함정과 파출소 일선 치안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설 연휴 연안해역(갯바위, 방파제) 등 취약지역 안전관리 실태와 긴급 상황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이번 설 연휴에 대비하여‘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각 기능별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하여 국민이 여유롭고 안전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해양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서장은“설 연휴 많은 귀성객 및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다중이용선박 및 연안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순찰 강화 및 비상대응태세 유지에 힘써 설 연휴기간 동안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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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의약품 수급 모니터링 네트워크 운영 방안 논의
[아시아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2026년 현장의약품 수급모니터링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8개 전문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현황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3월 3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장의약품 수급모니터링 네트워크’는 2017년부터 식약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의약품 공급상황을 상시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 구축한 정보 수집 체계로, 수급 불균형 문제가 발생했을 때 환자 영향, 대체가능 여부 등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합리적인 조치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식약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최근 발생한 공급 중단 및 부족 의약품에 대한 대응사례를 공유하고, 긴급도입의약품의 안정 공급과 효율적인 유통관리를 위한 ‘긴급도입의약품 재고공유 시스템’ 도입 준비상황을 안내했다. 참석한 각 단체는 현재 의약품 시장이 직면한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식약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앞으로도 8개 전문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조치 방안을 마련하여, 환자 치료에 필수적인 의약품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