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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산시, '2022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2월 18일까지 접수 …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울산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권익신장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2월 18일까지 ‘2022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억 원이며 1개 사업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총 사업비의 10% 이상은 자부담으로 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에 소재한 비영리 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시 산하 출자ㆍ출연기관, 연구기관, 학교법인 등이다.

 

 

단체별 1개 사업만 가능하다.

 

 

대상 사업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건강가정 육성 ▲일·가정 양립 및 양성평등문화 확산 ▲취약계층 지원사업 ▲부부교육 프로그램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사업 ▲ 기타 양성평등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울산시청 여성가족청소년과로 방문 또는 우편(울산시 남구 중앙로 201, 1별관 4층)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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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