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구름많음동두천 9.9℃
  • 구름많음강릉 10.4℃
  • 구름많음서울 11.4℃
  • 맑음대전 11.0℃
  • 맑음대구 12.9℃
  • 박무울산 11.4℃
  • 맑음광주 14.1℃
  • 박무부산 12.4℃
  • 맑음고창 9.7℃
  • 맑음제주 14.5℃
  • 흐림강화 8.0℃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8.2℃
  • 구름많음강진군 9.9℃
  • 맑음경주시 10.6℃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속보

남양주풍양보건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다.

 

 

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일 효율적인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을 추진키 위해 남양주백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의사를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고 언론에 보도 되었다. 그러나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자가격리자에게 지급해야 할 물품은 자가격리 해제 전에 전달하지 못하고 자가격리 해제기간이 지난 한참 후에 자가격리자에게 물품을 전달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제보를 받은 기자가 A과장에게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심각한 상황을 말했지만 A과장은 기사가 나가도 나와는 관계 없다는 식으로 응대를 하고 있으니 걱정이 앞섰다. 한편, 신현주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앞으로 우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남양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 언론사에게 보도자료를 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신중하게 알아봐야 할 것이 무엇인지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 그러나 코로나19 관련 확진자와 자가격리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믿고 있다면 자가격리자에게 너무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 한편, 남양주시민 한 사람은 일부 공무원의 기강이 심각다는 것을 보면 남양주시가 2등급에서 3등급으로 떨어진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하면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