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7.3℃
  • 맑음강릉 6.5℃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9.2℃
  • 맑음대구 10.0℃
  • 맑음울산 8.2℃
  • 구름많음광주 9.8℃
  • 맑음부산 11.2℃
  • 구름많음고창 2.2℃
  • 구름많음제주 11.9℃
  • 맑음강화 1.7℃
  • 맑음보은 5.2℃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6.5℃
  • 맑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뉴스

진천군, 새해에도 지역 나눔 손길 이어져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진천 초평면에 위치한 수풍유통(대표 이상락)은 4일 (재)진천군장학회를 찾아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관내 조경시설물 등 제작․설치 업체인 수풍유통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 대표는 “새해를 맞아 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 기탁을 결심했다”며 “올해는 학생들과 군민 모두 승승장구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 고 말했다.

 

 

같은 날 ㈜은성엔지니어링에서도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지역의 미래는 지역 인재로부터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꿈을 꾸며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은성엔지니어링 역시 2019년에 이어 2번째 장학기금을 기탁했으며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장학 사업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같은 날 ㈜에코에너젠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희망나눔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윤 대표는 “추운 겨울을 걱정하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 재난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코로나19 예방물품 구입, 저소득 주민들의 구호활동 등의 사업에 기탁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같은 날 문백면 소재 ㈜티에이치케미칼에서도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금을 기탁한 어 대표는 “새해를 맞이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어 기탁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티에이치케미칼이 되겠다” 고 말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너
배너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