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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라북도교육청, ‘2022 전북교육계획 설명회’ 개최

6일 도교육청 2층 강당… 올해 주요정책 및 추진과제 안내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이 올해 중점 추진하는 정책을 안내한다.

 

 

도교육청은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2층 강당에서 ‘2022 전북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교육국장과 행정국장, 각과 과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실시간 중계로 진행된다.

 

 

도교육청 소속 기관 및 도내 모든 학교 교직원은 유튜브에서 ‘전라북도교육청’을 검색한 뒤 시청하면 된다.

 

 

설명회는 교육국장과 행정국장은 물론 각 부서 과장들이 직접 2022 주요업무계획을 설명해 교직원들의 이해를 돕는다.

 

 

전북교육청은 ‘가고 싶은 학교 행복학 교육공동체⁺’를 교육 비전으로 ▲자율과 도전, 배움이 즐거운 학생 ▲신뢰와 존중, 가르침이 행복한 선생님 ▲가벼운 어깨, 함께하는 학부모 ▲청렴은 기본, 공정하고 따뜻한 교육행정 ▲소통과 협력, 건강한 학교-마을교육공동체를 2022년 주요 정책 및 과제로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지속가능한 혁신과 청렴을 위한 교육정책 구현, 학생들의 교육적 회복을 위한 새로운 교육정책 개발, 학교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내실있는 교육과정 편성·운영, 생태감수성 교육 및 문화·예술 교육을 통한 심미적 감수성 향상을 기본 방향으로 삼았다.

 

 

중점 추진과제는 안전한 학교, 미래혁신교육과 참된 학력신장,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교권 존중과 서로 신뢰하는 학교, 학부모 부담 최소화, 학부모 학교참여 활성화, 공정한 교육행정, 차별 없는 교육 실현, 작은 학교 희망 찾기, 청소년 놀이 공간 확보 등이 있다.

 

 

김승환 교육감은 “전북교육청은 우리 학생들과 교원, 직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배우고 가르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코로나 상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각급 학교에서는 전북교육 기본 방향을 반영해 학교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마련하고, 3월 새학기에는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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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