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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군위군,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제1회 평화통일 스피치 영상 공모전 시상식”개최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군위군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가 주최한 ‘2021년 제1회 평화통일 스피치 영상 공모전’ 시상식이 12월 30일 오후 14시에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수상자 학생과 가족, 자문위원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장학사 중심으로 공모전의 심사를 맡은 5명의 심사위원은 지난 12월 16일 심사를 진행해 수상영상들을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은 군위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배승현 학생이 수상했다. 최우수상(3명)은 군위초등학교 6학년 장성호, 의흥중학교 3학년 손민경, 군위고등학교 1학년 신지민, 우수상(3명)은 군위초등학교 4학년 장지유, 의흥중학교 3학년 이소라, 군위고등학교 2학년 박수정, 장려상(3명)은 송원초등학교 1학년 정지호, 의흥중학교 3학년 박나영, 군위고등학교 2학년 김지선, 특별상(1명) 군위고등학교 2학년 최지원 학생에게 돌아갔다.

 

 

수상한 학생들에게 상장 및 시상금을 수여하였다.

 

 

또한 군위군협의회는 이번 스피치 영상 공모전에 응모한 모든 참가자들 과 지도교사들에게 상품권을 증정했다.

 

 

이우석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장은 “처음으로 개최한 공모전에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고 응모한 학생과 홍보를 많이 해준 민주평통 청년분과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 코로나 시대에 대면으로 웅변대회를 개최해야 하지만, 비대면으로 스피치 영상 공모전을 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고 창의적인 스피치를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스피치 공모전을 통해 통일의 주역이 될 청소년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 유발 및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식 함양과 평화와 통일에 대한 담론을 확장하는 차세대 인재들이 다 되도록 민주평통에서는 많은 노력을 하겠다” 며 인사말씀을 전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청소년 공감사업을 지속적으로 활발하게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설립 근거로 둔 대통령 직속의 헌법기관으로서 통일에 관한 국내외 여론수렴, 국민적 합의 도출, 범민족적 의지와 역량의 결집 등 조국의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 및 추진코자 1981년에 출범한 범국민적 평화통일정책자문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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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