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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공고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받아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공업고등학교는 30일 직업계고 오작교 프로그램 기관인 ㈜청암과 산학일체 도제교육기관인 디오전자(주)로부터 각각 장학금 600만원과 500만원을, 익명을 요구한 지역 인사로부터 500만원의 논산공고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받았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 청암과 디오전자(주) 대표가 참석했다.

 

 

㈜ 청암 대표이사는“ 오작교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계고 우수인재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학생들의 적극적인 배움의 자세와 취업에 대한 열정에 감동하여 장학금 기탁을 통해 논산공고의 우수인재양성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학생들의 열정에 칭찬했다.

 

 

디오전자(주) 대표이사는“논산공고 취업지원을 위한 산학일체 도제교육기관으로 인연을 맺어 학업과 취업을 병행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들의 밝은 모습을 보았고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보탬이 되고 싶다”는 취지를 밝혔다.

 

 

논산공업고등학교 교장 박병원은 “새롭게 거듭 도약하고자 하는 논산공고와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는 우리 학생들의 노력을 지켜봐 주고 지원해주는 기업과 지역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고졸 명품 취업의 일번지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본교 교육가족 공동체와 함께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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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