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7.3℃
  • 맑음강릉 2.7℃
  • 구름많음서울 -6.4℃
  • 맑음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1.5℃
  • 구름많음울산 4.3℃
  • 맑음광주 0.8℃
  • 구름많음부산 6.3℃
  • 맑음고창 -0.3℃
  • 구름많음제주 4.9℃
  • 구름많음강화 -8.0℃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1.6℃
  • 구름많음경주시 3.9℃
  • 구름많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뉴스

장수군, 코로나19로 종무식과 시무식 비대면 개최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장수군은 코로나19 방역강화 조치 준수 행정명령 공고에 따라 연말연시 행사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장수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군민의 안전을 위해 모든 대면 행사를 취소하고 31일 최소의 인원으로 정부포상 수여식만을 진행했다.

 

 

2021년 종무식은 표창수여와 2021년 주요성과 동영상 시청, 장수군수 송년사 청내방송 등을 진행했으며, 1월 3일 시무식 또한 청내방송으로 장수군수 신년사를 대신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장영수 군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강화 조치에 따라 차분하게 한해를 마무리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2021년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건설을 위해 열심히 뛰어준 공직자들과 군민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장수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맞이 행사가 전면 취소됐으며 1월 1일 장수군수의 군민 안녕기원 참배를 시작으로 그동안 탄탄히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근고지영’의 해가 되도록 군민모두가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다짐하며 임인년 새해를 열었다.
배너
배너

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