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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박호형 의원, 한국사진학회 공로패 수상!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호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일도2동갑)은 30일 한국사진학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양종훈 한국사진학회 회장, 좌남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한국사진학회는“박호형 위원장은 제주해녀 유네스코 등재 5주년 기념 제주 해녀 사진전으로 제주해녀의 위대한 보물적 가치와 품격을 높인 공을 인정하여 고마움을 패에 담아 수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박호형 위원장은 “제주 해녀는 제주 어머니의 강인한 삶의 여정을 간직한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앞으로도 인류의 유산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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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