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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안군 진안읍, 전주 일이삼한방병원과 협약식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진안군 진안읍은 이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전주 일이삼한방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0일에는 협약식을 갖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상호 협력체계 정립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육완문 진안읍장, 이우석 진안읍이장협의회장, 최철 진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양선호 일이삼한방병원 대표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진안읍 주민들에게 한방병원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게 된다.

 

 

일이삼한방병원은 교통사고 후유증과 수술 후 재활치료 등을 위한 한방 중심병원으로 양․한방 협진을 통한 개인별 맞춤치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총 79병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육완문 진안읍장은 “협약으로 의료 소외계층 주민들이 양질의 한방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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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