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7.3℃
  • 맑음강릉 2.7℃
  • 구름많음서울 -6.4℃
  • 맑음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1.5℃
  • 구름많음울산 4.3℃
  • 맑음광주 0.8℃
  • 구름많음부산 6.3℃
  • 맑음고창 -0.3℃
  • 구름많음제주 4.9℃
  • 구름많음강화 -8.0℃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1.6℃
  • 구름많음경주시 3.9℃
  • 구름많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뉴스

진안군, 자원순환 평가 전북도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진안군이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전라북도가 추진한 ‘2021년도 자원순환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북도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쓰레기 줄이기 추진 실적과 자원순환 사회 조성에 이바지한 결과를 평가해 우수기관 4개 시·군을 선정했다.

 

 

진안군은 쓰레기 3NO 운동을 통해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율 증대를 위한 클린하우스 운영과 함께 자원재활용, 생활쓰레기 적정관리 등의 평가지표에서 타 시군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그동안 재활용품 선별장 운영, 농촌폐비닐 공동집하장 설치, 슬레이트 지붕철거 사업, 영농폐기물 및 재활용자원 수거처리 등 폐자원 회수에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재활용품 회수율은 매년 증가된 반면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의 적정관리를 통한 자원순환에 총력을 쏟아 아름다운 청정 진안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이루어 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