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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의왕시 오전동 하모니마트, 사랑의 라면 100박스 기부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의왕시 오전동에 위치한 하모니마트에서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오전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

 

 

하모니마트 황대효 대표는 지난 4월에도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세제 300개를 기부하는 등 몇 해째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준수 오전동장은 "외롭고 소외되는 이웃을 위해 때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황대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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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 참석…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이다. 취약계층이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과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입양센터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생활 속 공공복지의 영역이 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