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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산청군 올해 각종 평가서 우수 성과 刮目

정부·경남도 등 기관표창 30건 수상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산청군이 올 한해 각종 평가에서 다수의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28일 군은 2021년 한 해 동안 정부와 경남도 등 각종 기관에서 시행하는 분야별 평가에서 30건의 상을 수상하는 한편 137건의 도지사 이상 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각 분야별 수상 내역을 살펴보면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0년 하반기 신속집행 최종평가 우수기관 선정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지방세외수입 운영 군지역 최우수에 선정됐다.

 

 

또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구 운영성과평가 장려상, 보건복지부 겨울철 복지서비스 지원분야 우수 평가, 산림청의 2021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과 선도 산림경영단지 평가에서 우수기관,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예방 및 교육평가 우수기관, 경남도 지방세정평가 최우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 기록을 세웠다.

 

 

특히 산청군은 청렴수준 및 부패요인을 측정하는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인 1등급(전국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산림청 주관의 2021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산청곶감의 원료감인‘고종시’품목이 6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해 전국 최고 품질을 인정받았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인‘남사예담촌’은 경남도 푸른경남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8000만원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경남도 도로정비 평가 장려상, 경남도 감염병예방사업 우수기관, 경남도 산림자원분야 시군평가 우수기관,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 장려상, 2021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등 농업과 보건복지, 지역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앙한 분야에서 수상, 시상금 5억원을 받게 됐다.

 

 

이와 함께 올 한해 산청군 소속 공무원과 민간인, 기관, 단체들도 다양한 부문에서 포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으로 지역발전과 박원생 지방시설주사가 우수공무원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모두 137건(도지사 이상)의 포상을 수상했다.

 

 

이재근 군수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가 혼신의 힘을 발휘한 덕분에 좋은 성과를 얻게 됐다”며 “내년에도 전 공직자가 합심해 산청군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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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 출범 식품 부당광고 등 신속 대응
[아시아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식품 부당광고 및 소비자 기만행위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을 3월 24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먹는 위고비·마운자로 등과 같은 의약품 명칭을 모방한 식품 광고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짜 전문가 추천 광고 등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통합 대응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식약처는 가짜·조작·왜곡 정보, 부당광고 등 시장 질서 일탈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긴급대응단을 구성했으며, 긴급대응단은 부당광고 정보수집부터, 현장점검 및 기획단속, 위해 우려 성분 검사, 제도개선까지 통합 대응체계를 갖추어 운영한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이번 긴급대응단의 출범은 식약처가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부당 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정부가 더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백남이 긴급대응단장은 “국민의 선택권과 알 권리를 보호하고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