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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구시교육청, 2022 대구미래역량교육 설명회 개최

주도성, 관계성, 자율성을 기반으로 한 대구미래역량교육 추진!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12월 10일 오후 2시부터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2022 대구미래역량교육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날 설명회는 단설유치원장 및 각급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2022년 주요업무, 역점추진과제, 달라지는 교육정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2년 대구미래역량교육은 2021 정책기획단, 교육공동체 대상 다양한 의견 수렴, 미래교육포럼 결과를 토대로 미래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①주도성, ②관계성, ③자율성을 기반으로 한 정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 먼저 주도성을 기반으로 한 정책들을 펼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생들의 기초학력 결손을 지원하기 위해 1수업2교사제, 학습보조강사제, 자기주도학습 멘토링 등 다양한 인력 지원과 더불어 교과보충 프로그램 운영을 올해에 이어 집중 지원한다.

 

 

또한 배움의 기본이 되는 기초 문해력과 수리력 향상을 위해 기초 문해력‧수리력 진단 도구를 개발하고 보급하여 학생들의 정확한 수준을 진단하여 맞춤형 지원을 한다.

 

 

교실수업개선과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IB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스마트교육‧데이터활용 교육 지원을 통한 인공지능 교육을 더욱 강화한다.

 

 

▲ 관계성을 기반으로 한 정책들도 강화한다.

 

 

학생들이 내면을 바르고 건전하게 가꾸고, 다양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주제별 행복수업을 실시하는 인성교육 중점학교를 확대 운영하고, 고교특화형 문화예술프로그램 운영, 대구학생예술창작터를 설립하여 미래형 예술교육 공간도 마련한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실천적 환경교육을 강화하며, 위기학생 학업중단 예방과 공교육 내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한다.

 

 

유치원을 포함한 모든 학교 무상급식,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확대 등 교육복지 및 소외계층 지원 사업도 적극 실시하여 한 학생도 소외되지 않고 다 품는 교육을 실현한다.

 

 

▲ 자율성을 기반으로 한 정책으로 단위학교의 자율성을 반영한 학교평가, 소통과 협업 중심의 교원전문학습공동체 운영 활성화, 학생이 주인이 되는 미래학교 조성을 위한 무선랜 구축 및 스마트기기를 지원한다.

 

 

더불어 사용자 중심의 학교공간 구축을 위한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을 학교공간 혁신사업과 함께 적극 추진하고, 학생용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등을 지원하여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자율적으로 미래역량교육과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한다.

 

 

본 설명회는 강화된 방역지침에 따라, 백신패스를 참석자 개별적으로 적용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휴대폰의 QR 코드나 종이증명서, 신분증 부착 접종완료스티커, COOV 앱 중 하나를 확인한 후 출입할 수 있도록 하여 방역지침을 철저히 이행하여 운영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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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