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월드컵 결승전 헤트트릭과 8골로 골든부르를 수상한 프랑스 음바페 선수> 2022."카타르 월드컵 축구 결승전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경기가"(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맞 붙었다. '결승전 답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명승부'였다. 이 경기는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메시의 마지막 월드컵 경기였다. 전반 20분경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앙렐 디 마리아가 돌파를 시도했고, 우스만 뎀벨레가 손으로 미는 반칙을 범했다. 주심은 지체없이 페넬티킥을 선언했고 23분 키커로 나선 메시가 성공시키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전반 36분 디 마리아가 추가골을 까지 터트렸다. 프랑스를 침몰 시키는 환상적인 득점이었다. 프랑스는 전반 41분 지루와 뎀벨레를 아웃시키고 마커스 튀랑. 란달콜로 무아니로 교체하며 공격라인에 변화를 줬다. 프랑스는 후반 40분 콜로 무아니가 페널티킥을 얻어. 냈고 음바페가 성공시켜 한 골을 따라갔다. 그리고 1분 후 음바페가 동점 골을 터트렸다. '음바페는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전 득점없이 연장전 돌입 후반 4분 메시는 골키퍼 맞고 나온 슛을 놓치지 않고 추가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연장 13분 "아르헨티나의
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삼육대 건축학과 정광호 명예교수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가 수여하는 ’제35회 대한민국 예술문화 공로상‘을 받았다. 이 상은 민간 예술문화 발전과 문화 향유권 확대에 헌신한 예술인들의 공익적 활동과 업적을 평가하고 그 뜻을 기리는 상이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울산 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열린 ‘한국예총 60주년 기념 및 비전 선포식’에서 진행됐다. 정 교수는 현재 한국건축가협회 감사, 한국설계안전연구원 원장, 서울시·경상북도 공공건축가를 비롯해, 경기주택도시공사·인천도시공사·성남도시공사·포천도시공사에서 기술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또 노원구·남양주시·김포시 건축위원, 강북구·동대문구 도시계획위원, 경기도 문화재위원 등 공공건축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북 정읍시 장애인배구팀이 최근 충남 보령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보령시 전국 장애인 좌식 배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읍시 대표로 출전한 장애인배구팀은 8강전부터 한 세트도 양보하지 않으면서 결승전까지 연승을 이어갔다. 8강전 홍성군과 2대0, 4강전 예산군과 2대0으로 완승을 거뒀으며, 강력한 우승후보팀인 아산시를 상대로 결승에서 접전을 벌인 결과 세트 스코어 2대 1로 전국 최강팀임을 증명했다. 이로써 전국 좌식 배구대회는 정읍시 대표팀이 우승, 아산시 대표팀 준우승, 홍성군 대표팀과 예산군 대표팀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특히, 35년 동안 선수로 활동한 배구팀 주장 송현 선수가 MVP 선수로 선정되는 겹경사를 안았다.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펼쳐진 이번 배구대회는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장애인 체육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 체육대회다. 전국에서 총 21개 팀 281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 배구팀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유출로 인해 힘든 상황이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도전한 결과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강한 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세라선수와 독일의 알렉산드라 은돌로 선수와의 결승전 경기 모습>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2022년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대회에서 우리나라의 송세라(부산광역시)선수가 독일의 알렉산드라 은돌로를 연장까지 가는 경기에서11-10으로 꺽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우상혁선수가 2m35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높이뛰기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우리나라 최초이다.
<(왼쪽부터)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시형, 연세스타병원 병원장 권오룡> 연세스타병원(병원장 권오룡, 허동범)은 4월 23일 오후, 병원 5층에서 피겨스케이팅 간판스타인 이시형 국가대표와 주치의 후원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오룡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이시형 국가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략히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시형 선수는 권오룡 주치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의료 혜택과 의료자문 등을 통해 앞으로 있을 경기를 준비하고 부상에도 대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이시형 국가대표는 “의술로 유명하신 권오룡 원장님과 주치의 후원 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이다. 원장님의 말씀대로 잘 따라서 앞으로 있을 국내외 대회와 올림픽에서 좋은 결과를 내겠다. 감사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권오룡 원장은 “정말 유명한 피겨스타인 이시형 선수에게 저의 의학적 지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경기력 향상을 위한 조언을 상시로 전해서 좋은 결과를 갖고 올 수 있도록 조력하겠다. 아울러 병원에서도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겠다고”고 전했다. 협약식 이후, 권오룡 주치의와 이시형 선수는 연세스타병원 진료실에서 현
정읍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사)정읍스포츠클럽(회장 윤준호)’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정읍스포츠클럽은 공공 체육시설을 기반으로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학교에서 육성이 어려운 종목을 전문 기관에 위탁함으로써 체육특기생 육성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특히, 정읍시와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지도자 인건비와 대회출전비 등의 지원을 받아 수영선수반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수영반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노력으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라북도 수영 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3명이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번에 도 대표로 선발된 선수는 박민정(동신초 4), 오우림(한솔초 4), 김하빈(정읍중 1) 학생이다. 이들 3명은 5월 경북 김천에서 열리는 2022년도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윤준호 회장은 “정읍스포츠클럽 사업은 생활체육의 요람으로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으로 시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정읍스포츠클럽은 지역 공공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아시아통신 최용운 기자 | ‘제42회 전라북도 교육감배 태권도대회’가 지난 11~13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북태권도협회와 고창군태권도협회가 주관햇고, 임원과 선수 등 3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1위를 차지한 초등부와 중둥부 학생 선수에게는 전국소년체전에 전북대표 선수로 출전할 자격이 부여됐고, 고등부 입상자 역시 전국체전 전북대표 선수 선발이 랭킹 포인트로 작용해 선수들의 승부욕을 높였다.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대회가 열렸고, 참가선수와 관계자 이외 대회장 출입을 엄격히 통제했다. 이어 고창에선 14~19일 ‘중국 청두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파견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국내 50팀, 1500여명의 대학생이 겨루기와 품세 등 열전에 들어가게 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각종 전국대회 유치를 통해 코로나로 어려운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최용운 기자 전북 고창군이 생활체육시설을 최신화하고,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에 나선다. 고창군은 올해 16억원을 투입해 ‘생활체육시설 활성화 사업(족구전용구장 조성, 고창·성내 게이트볼장 인조잔디교체 및 시설보수, 테니스장 조명교체)’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군은 총 90홀에 달하는 파크골프장 설립을 위해 상반기 중 ‘지역별·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고창스포츠타운, 고창군 서남부권역(공음면 선동리), 재해위험지구·노동천·고창천 등에 파크골프장을 계획 중이다. 고창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체육센터도 올 하반기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주민들의 생활스포츠 공간으로 산업단지 입주 직원들의 정주여건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고창 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은 160억여원을 들여 공설운동장 인근에 축구장 1면, 파크골프장(9홀), 잔디광장 및 주차장 등의 시설을 종합적으로 조성해 군민들의 체육활동과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생활체육시설(배드민턴, 탁구)전용구장 건립사업, 공설운동장 주차장 조성사업, 공공체육시설 기능보강사업 등 총 106억여원 규모의 굵직한 사업들이 진행
아시아통신 최용운 기자 | 제24회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폐막식이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총91개국 2900여명이 참가 15개 종목에서 109개의 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쳤다. 감동을 안긴 이번대회에서 한국은 금2 은5 동2개로 종합 14위를 하였으나 설상. 썰매 등은 노메달에 그쳤고. 한국쇼트트랙 경기에서 메달을 획득하였으나 세대교체의 숙제를 남겼다. 다음대회는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