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구례군의회는 1월 15일, 본회의장에서 제326회 구례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하루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광주・전남 행정통합 지지 성명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구례군 기본소득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군정 운영과 군민 생활에 직결되는 총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2026년도 예산 및 결산에 대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심의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는 유시문 의원, 간사에는 김수철 의원이 각각 호선됐다. 장길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본소득 등 주요 안건이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군민을 최우선에 둔 의정활동과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의회가 맡은 역할을 성실히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군의회는 오는 2월 4일부터 13일까지 군정 주요업무 보고 청취와 질의 답변을 통해 각 부서별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한 면밀한 논의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시아통신] <정읍시가 실시하는 안전보장 종류별 홍보자료> 정읍시, 시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추진 전라북도 정읍시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 확대된 주요 내용 기존 14종이던 보장 항목이 새롭게 25종까지 확대됐다는 보도가 시정 홍보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지역 보도/시 공식 안내 반영 추정) 확대된 보험은 일상생활 중 발생 가능한 재난·사고까지 폭넓게 보장하며, 대표적으로 자연재해 사망, 대중교통 사고, 농기계 사고, 강력범죄 피해보상 등이 포함됩니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 후 3년 이내 청구 가능하며, 타 보험과 중복 보장도 허용됩니다. - 보험 적용 정읍시민이라면 별도 가입 없이 자동 가입되며, 등록 외국인 등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아시아통신] <정읍 황토현 축구장 조감도> 정읍시, 서북권 주민 오랜 숙원 ‘황토현 축구장’ 착공 전북 정읍시가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황토현 축구장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사업 개요 착공 시기: 2026년 1월 시작 총사업비: 약 54억 2,500만 원이 투입 도비: 약 14억 9,000만 원 시비: 약 39억 3,500만 원 시설 규모: 국제 규격 축구장 1면 주차장, 각종 편의시설 등 주민 및 동호인을 위한 생활체육 공간 조성 - 사업 배경 및 추진 과정정읍시는 2023년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4년 도시계획시설 결정, 실시설계 마무리 등 필요한 행정 절차를 차근차근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해 12월 전체 공사를 발주하며 착공 준비를 마쳤습니다. - 기대 효과 생활체육 거점으로 주민들의 스포츠 활동 여건 크게 개선 인근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과 연계한 관광·스포츠 활성화 기대 각종 대회 및 교류전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 정읍시의 구상 - 정읍시 입장이학수 시장은 “서북권 주민들의 오랜 바람을 해소하는 중
[아시아통신] <정읍시의 국도1호선 하북동 구간이 폭원20~50m로 신설될 예정이다.> 정읍시는 그동안 농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큰 도시로서 고령화는 급속도로 진행되고, 인구감소와 학생들의 외부유출로 소도시로의 상황이 계속되었다. 그러나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따라 전기차로 전환하는 사업이 진행되면서 대구달서. 충청 홍성. 경기시흥. 전라 정읍이 전기차배터리 수거 및 재활용 자원순환지구로 지정되어 전기차배터리는 물론 해상풍력기.태양광.농업기계등을 취급하는 곳으로 확대되었다. 이에 따른 시설확충이 필요한 사업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공사가 시작되었다. 여기에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기간사업인 도로확장 및 신설사업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각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정읍시도 도로 관련 사업이 계획 및 추진되고 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윤준병의원이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우주방사선 테스트 베드 연구소 유치에 필요한 용역비 5억원을 확보하였고 용역에 들어간 상황이다. 정읍시입암면 신기마을에 연구소 부지까지 마련하는 쾌거를 마련하여, 정읍시의 발전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느끼며 정읍시장에 출마하는 최용운후보가 항공대학교를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
[아시아통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영유아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어린이 활동공간의 안전성을 점검하기 위해 1월 15일 춘천시립공공도서관내 장난감도서관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단위 체중당 호흡량이 많고 장난감을 입에 무는 등 행동 특성으로 인해 환경유해인자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이로 인해 성인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는 소량의 유해물질도 어린이에게는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어린이 활동공간에 대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환경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점검 대상인 춘천시립공공도서관 내 장난감도서관은 연면적 512㎡ 규모로 1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연간 약 13만 명의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이다. 이는 전체 방문객 약 40만 명 중 33%에 해당하는 수치로 어린이 이용 빈도와 체류시간이 높아 현장점검 대상 시설로 우선 선정됐다. 김진태 지사는 현장에서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준수 여부를 비롯해 시설 전반의 환경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특히 어린이가 직접 접촉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녹 발생 여부, 도료 벗겨짐, 마감 상태 등을 육안으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는 1월 14일 오후 3시 코엑스마곡 르웨스트홀에서 개최된 ‘2026년 강서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구청장과 국회의원, 서울시의원, 관내 기관장과 직능·사회단체장,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구정 주요 성과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강서구의회에서는 박성호 의장을 비롯해 이충현 부의장, 전철규 운영위원장, 정정희 행정재무위원장, 한상욱 미래복지위원장 등 많은 의원들이 참석해 구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강서구의 희망찬 출발을 기원했다. 박성호 의장은 “지난 한 해를 묵묵히 버텨오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수고하셨다.”며 “강서구민의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연대가 모여 지금의 강서구를 만들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화려한 구호보다 서로 손 내미는 따뜻함으로, 정책보다 사람을, 보고보다 현장을 챙기며 구민과 보폭을 맞추겠다.”며 “구민의 목소리를 의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문을 두드리면 답이 돌아오는 강서구의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15일 의장실에서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이은우 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공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세종시민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임 지역본부장의 취임 인사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국민연금공단 주요 현황과 2026년 중점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국민연금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통한 시민 노후 소득 보장과 더불어, 세종시민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가능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임채성 의장은 “세종시민의 평안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국민연금공단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회 역시 시민의 노후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공단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양산시 부시장은 15일 관내 산불대응태세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기간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근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예방활동과 초동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신호 부시장은 산불방지태세 등을 보고받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상황과 산불진화인력 근무체계, 산불진화장비를 직접 점검하면서 철두철미한 산불대응체계 유지를 주문했다. 특히, 산불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진화대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통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불법소각 단속 등 산불방지 총력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김신호 부시장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위험이 커지는 만큼, 긴장감을 갖고 감시와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며“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하여 산불예방과 감시
[아시아통신] 울산광역시의회 김종섭 부의장(교육위원, 반구1동·반구2동·약사동)은 15일 오후, 시의회 4층 부의장실에서 ‘AI수도 울산’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주재하고, 울산의 주력산업인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종섭 부의장을 비롯해 한국자율제조플랫폼협회,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시 AI추진본부 관계자 등 약 6명이 참석해, 자율제조 확산과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현안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조공정 데이터 활용과 자율제조 확산이라는 최근 산업 흐름을 바탕으로, 울산 제조업 역시 AI를 적극 활용하는 방향으로 단계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참석자들은 특히 현장의 중소·중견 제조업체들이 이러한 변화의 방향과 필요성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할 수 있는 만큼, 행정과 지원기관이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과 산업계가 역할을 분담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 김종섭 부의장은 “울산의 주력산업인 제조업이 지속
[아시아통신] 진주시는 15일 망경동 현장에서 전통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의 거점이 될 ‘진주전통문화체험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진주 고유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 관광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진주전통문화체험관’ 건립을 위해 지난 2023년 기본계획 수립과 공공건축 사전검토를 마친 후 기획재정부 적격성 심사를 받았으며, 같은 해 12월에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에 최종 선정됐다. 이후 2024년 5월에 설계 공모를 거쳐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인허가 및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후 이날 착공식을 가졌다. ‘진주전통문화체험관’은 남부권 관광개발 사업보조금 90억 원 등 14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지면적 2920㎡, 연면적 1090.55㎡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1층, 지상 1층의 전통 건축양식으로 건립돼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6개 동이 들어서며, 숙박시설은 2~3인실 5호실과 4~5인실 3호실 등 모두 8호실로 구성된다. 한옥에서 숙박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