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AI 뮤직서비스 VIBE가 이용권 없이도 모든 곡을 한번씩 무료로 들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VIBE 사용 경험 확대에 나섰다. 기존에는 이용권이 없으면 ‘1분 미리듣기’만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VIBE 앱에 네이버 ID로 로그인만 하면 VIBE가 보유한 모든 음원을 1회 무료로 감상해볼 수 있다. 이처럼 음원 라이브러리 전체를 무료로 개방하는 시도는 국내 음원 서비스 중 VIBE가 최초다. 같은 곡을 반복해서 재생하려면 이용권을 구매해야 하지만, 첫 가입자는 1개월은 무료, 이후 4개월은 월 1,000원으로 VIBE를 이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도 제공 중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계기로 VIBE는 음악을 새롭게 ‘발견’하는 독보적인 AI 음악 추천 플랫폼으로 자리잡겠다는 목표다. VIBE 서비스 사업 담당 이태훈 리더는, “이용자가 들어본 적 없지만 좋아할 것 같은 음악을 AI 기술로 골라주는 ‘믹스테잎’이나 ‘DJ스테이션’이 VIBE만의 차별점’이라면서, “앞으로는 무료 이용자도 결제의 부담 없이 취향에 맞는 새로운 음악을 VIBE에서 더욱 많이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8일 VIBE에서 독점 공개
곽경택 감독이 새로운 영화 친구2에 주진모가 합세한다. 크랭크인을 앞두고 새롭게 합류하게된 주진모는 이미 2007년 사랑에서 한차례 호흡을 맞춘적이 있던 만큼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전편의 주인공 유오성 역시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속편의 아성을 넘는 대작이 나올 것임을 보여주고있다. 영화 '친구2'는 4월중 크랭크인될 것으로 알려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