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5일, 주식회사 위드산업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저소득 가구 아동·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손희정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이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주식회사 위드산업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15일, 청사 가와지대강당에서 ‘2026년도 사업집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 신영호 구청장, 일산서구청 10개 부서 52개 팀의 팀장이 참석했으며, 부서별로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의 집행 일정, 추진 방향, 분기별 집행 계획 등을 점검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예산 집행 보고를 넘어 ▲사업별 연간 집행 로드맵 점검 ▲집행 지연 우려 사업에 대한 선제적 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예산의 적시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첨을 맞췄다. 신영호 구청장은 “예산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 실행의 출발점”이라며, “각 부서에서는 계획 단계부터 집행, 성과 관리까지 전 과정에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일산서구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분기별 집행 점검,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2026년도 예산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지난 15일, 홀로 거주하시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는 생신축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축이 돼 마련된 행사로, 해당 월에 생신을 맞이한 독거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함께 생신을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고봉동 특화사업 활동 중 하나이다. 이번 달에는 어르신 8명을 위해 생신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축하를 받은 정 모 어르신은 “추운 겨울날 혼자 생일을 보내는 것이 익숙하면서도 쓸쓸했는데, 여러 명이 직접 찾아와 축하를 해주니 큰 위로가 되고 행복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동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겼다.”며, “앞으로 고봉동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고봉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봉사회 임원·회원을 비롯해 고봉동 직능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적십자봉사회의 발전을 다짐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진선미 전임 회장의 이임사 및 감사패 전달, 고봉동 적십자봉사회의 전통과 책임을 상징하는 회기 수여 후 김상규 신임 회장의 선임장 수여와 취임사로 이어졌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북봉사관 임원들과 고봉동 직능단체장의 격려사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상규 고봉동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장으로서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말보다 실천으로, 형식보다 진심으로 봉사하는 적십자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성종 고봉동 체육회장은 “적십자봉사회의 일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군가를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분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존경한다”며 고봉동 적십자봉사회의 건승을 기원했다. 김상규 적십자봉사회장은 “혼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지난 1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4명을 대상으로 ‘복지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따라 구성돼,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이웃돕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준비됐다. 교육은 복지사각지대의 이해, 고독사 위험가구 위기징후, 위기가구 발굴 절차 및 협의체 역할 등의 내용을 중점으로 다뤘다. 유병웅 중산2동장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에 힘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하다. 우리 동 직원들도 이웃과 지역주민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이경애 위원장은 “오늘 교육은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 발굴 절차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우리 이웃을 꼼꼼히 살피고, 어려움에 처
[아시아통신]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작년 12월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25 지역맞춤형 지원사업’ 시군 네트워크 분야에서 ‘산따라 계곡따라, 자원봉사 하러 가는 길!’ 프로그램이 우수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고양시, 구리시, 동두천시, 양주시 등 4개 자원봉사센터가 연합해 약 15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센터 간 협력과 연대의 힘으로 우수사업 선정이라는 값진 성과를 만들어 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이 외에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G-하우징 사업,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활동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월 도민이 전하는 지원사업, 시민단체 지원사업 ▲4월 G-하우징 사업 ▲9월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연대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센터 간 협력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고양시민과 함께 따뜻
[아시아통신] 평택시는 지난 15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임원들과 함께 ‘현장중심 부동산업무 소통마당’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평택시 부동산 관련 부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송탄·안중지회 임원들이 모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부동산 거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주요 부동산 법규 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공인중개사들이 업무 중 반복하기 쉬운 위반행위를 예방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시와 협회 간 소통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한 전세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안전전세 운영 조례’의 취지를 설명하고, 투명한 부동산 시장 조성을 위한 공인중개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이 2030년 평택 개교에 앞서 올해부터 평택 학생을 본교로 선발해 장학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전격 공개했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15일 평택시와 애니 라이트 스쿨과의 합의각서(MOA) 협약식에서 깜짝 발표된 것으로, 제이크 과드놀라(Jake Guadnola) 총교장이 축사를 통해 직접 장학금 구상을 밝혔다. ‘평택 스콜라스(Pyeongtaek Scholars, 평택 장학생)’로 이름 붙여진 해당 장학 프로그램의 내용을 종합하면, 애니 라이트 스쿨은 국제학교 개교 준비 기간 동안 평택 거주 학생을 선발해 본교 정규 과정으로 진학시키고, 학비와 기숙사비의 50%를 비롯해 왕복 항공료와 국제바칼로레아(IB) 시험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 지원 대상은 매년 4명이며, 학교 측은 2026년 9월 신학기 모집 요강에 해당 내용을 공식 반영할 예정이다. 외국 교육법인이 국내에서 학교를 운영하기 전부터 별도의 장학 제도를 마련해 본교 교육과정에 학생을 편입시키는 사례는 이례적인 것으로, 애니 라이트 스쿨이 평택을 단순한 해외 캠퍼스 설립지가 아닌
[아시아통신] 과천시는 주거 상담과 주거복지 정책 정보 제공 등을 전담하는 ‘과천시 주거복지센터’를 개소하고, 시민 대상 주거복지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과천시 주거복지센터는 시청 별관 1동 4층(주택과 사무실 내)에 마련됐으며, 저소득층과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 상담, 주거 정보 제공, 주거비 지원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비닐하우스, 고시원, 지하층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시민을 적극 발굴하고, 공공임대주택으로의 이주를 지원할 계획이다. 주거복지센터를 찾는 시민은 주거 문제 전반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개인별 상황에 맞는 주거 지원 제도 안내와 연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주거복지센터가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5일 용문면새마을회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난해 새마을회가 추진한 각종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과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마련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하고 있다. 정충교 협의회장은 “용문면새마을회는 매년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윤영이 부녀회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