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민간위원장 15명이 참석했으며, 이 시장은 위원장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후 협의체 대표와 부대표 선출과 위기가구 발굴 사례를 중심으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인적 안전망으로, 위기가구 및 취약계층 발굴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 지원의 핵심 기구다.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동위원장 30명, 민간위원 200명 등 총 230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028년 2월 26일까지다. 이들은 임기 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 맞춤형 복지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민간위원장들의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발굴과 지원 노력을 언급하며 감사를 표했다.
[아시아통신] 보령시는 28일 김동일 보령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사업장 7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장별 사업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단은 이날 토정 이지함 기념관 건립공사를 시작으로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조성사업 ▲다정한 누리보듬센터 조성사업 ▲보령 워케이션 거점센터 조성사업 ▲서해안 관광도로(선셋전망대) 조성사업 ▲원산도 명품해수욕장 조성사업 ▲섬 비엔날레 주제관 건립공사 등을 점검했다. 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해 즉시 보수 및 정비, 보강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겨울철에는 기온 변화로 지반과 구조물이 취약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보령시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지원자에 대한 국민 의견 수렴이 시작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지난달 28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8명이 지원해 이들에 대한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자들의 지원서는 11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8시까지 방통위 누리집에 공개되며, 접수된 국민 의견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임명을 위한 심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방통위는'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서 정한 결격사유 확인 및 국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전체회의 의결을 통해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방송통신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