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동화 속 주인공들과 특별한 나들이를 떠나보는 ‘2023 송월동 동화마을 코스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나도 '주인공’ 코스튬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지난 28~29일 이틀간 송월동 동화마을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인천 핵심 관광 명소 육성 사업의 하나로, 동화마을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과 상인·관광객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만드는 데 목적을 뒀다. 축제에서는 동화마을 곳곳으로 배경으로 가족 또는 친구들과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동화마을 포토존’,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해보는 ‘ 코스튬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동화마을 주 거리를 중심으로 한 동화·만화 속 캐릭터들의 거리 행진, 마칭밴드 행진은 물론, 저글링 서커스, 마술,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관광객들이 눈길을 집중시켰다. 이 밖에도 페이스 페인팅, 스탬프 투어 등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를 풍성하게 마련해 축제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사)한국산재장애인 인천시협회(회장 정천용)는 28일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동 홈플러스와 장안사거리 일대에서 가을맞이환경 대청소 정화 활동 및 산재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전단지를 배부하였다. 가을맞이 환경 대청소 이날 행사는 정천용 회장 외 35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가을맞이 대청소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산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고 산재예방 관련 전단지를 500부를 배부하였다. 정천용 회장은 가을이 오는날 회원 35명 참석해주신 회원 한분 한분께 감사드리며 항상 몸관리 건강에 신경쓰시고 협회 발전에 많은점 을 말씀해주시길 바라며 “다음에도 캠페인에 꼭 동참하도록 하면서 돌아오는 11월 25일에도 실시되는 환경정화 및 산재예방 캠페인 참여를 독려 하였다. 정천용 회장은 자원봉사 켐폐인에 오랫동안 참석한 회원을 선발하여 이날 표창을 수여하였다. 사)한국산재장애인인천시협회장 수상자는 조영경님이 수상하였다. 부상으로는 헬멧 수여되었다. 이날 산재협회 발전을 위해서 기부금을 전달 받았다. 후원하신분은 상임부회장이광세, 조승우위원장, 류명진이 후원하였다. 정천용 회장은 꾸준히 참석하신 6분에게 지팡를 전달하였다. 또 한 많은 회원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참여하여 주신
구월아시아드근린공원 만국광장에 다양한 공연과 축제를 열 수 있는 야외무대가 조성됐다. 남동구, 특색있는 야외무대 인천시 남동구는 주민 여가 생활 증진 및 다양한 문화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월아시아드근린공원 만국광장에 야외무대를 조성, 지난 26일부터 개방했다고 27일 밝혔다. 구월아시아드근린공원 내 위치한 만국광장은 매년 소규모 축제 행사가 여러 차례 개최되는 등 주민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나, 다양한 문화행사 및 공연 개최를 위한 기반 시설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다채로운 문화행사 및 공연 개최와 만국광장 경관 개선을 위해 특색있는 조형물 형태로 야외무대를 조성했다. 특히, 야외무대의 디자인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조성됐다. 또한, 야간경관을 고려한 설계로 야간에 볼거리를 제공하고 평상시에는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질 높은 문화행사 및 공연을 개최할 수 있도록 기반 시설을 늘려 주민들의 여가문화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민선 8기 인천 중구의 적극적인 노력과 인수 결단으로 지난 2014년 조성 후 9년 동안이나 운영되지 못했던 ‘영종하늘도시 자동집하시설’이 내년부터 가동될 전망이다. 영종하늘도시 자동집하시설 인수인계 협약 체결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와 27일 중구청 제2청 대회의실에서 ‘영종하늘도시 자동집하시설 인수인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종하늘도시 자동집하시설’의 정상 가동을 위해 관계기관 간 구체적인 조건과 방안, 일정을 합의한 것이 골자다. 이 시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인천경제청 계획에 따라 약 1,489억 원을 들여 만들었다. 지상에 설치된 투입구 약 2,400곳에 쓰레기를 넣으면 총연장 70.4km에 이르는 관로를 통해 4곳의 지역별 집하장으로 이동해 처리하는 방식이다. 기존 아파트 단지별로 다니던 쓰레기 수거 차량의 통행이 사라져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다. 문제는 그간 운영 주체와 비용 부담 등의 이유로 입장 차가 커 정상 가동이 어려웠다는 점이다. 이에 민선 8기 중구는 주민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6일 계양구 서운일반산업단지 내 ㈜코베아에서 유관기관,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이번 훈련은 ㈜코베아에서 발생한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으며, 재난상황 발생 시 긴급구조 유관기관 간 협력하에 초기대응, 비상대응, 수습복구 등 통합적 재난대응체계 점검에 중점을 둔 종합훈련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계양구청, 계양소방서, 계양경찰서, 군부대 등 12개 기관 소속 270여 명과 소방헬기, 굴절차, 응급차, 복구차 등 38대의 장비가 동원됐으며, 국민체험단, 통·반장, 자율방재단 등 200여 명의 구민이 훈련을 참관했다. 특히, 올해 안전한국훈련은 실제 재난 발생 시와 동일하게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실시하고,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사용해 현장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등 더욱 실효성 있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재난대응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라며 “앞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구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1월 10일까지 인천시와 관내 금연 구역에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금연 관련 담당 공무원을 비롯하여 상담사, 지도원으로 편성된다. 공중이용시설 금연 인천시와 합동점검 구는 다수가 이용하는 공중이용시설과 관련 조례에서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에 대해 주·야간 점검을 할 계획이다. 대상은 ▲공공청사, 의료기관, 학교 및 어린이집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동주택(금연 아파트)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m 이내 ▲도시공원, 학교환경보호구역, 버스정류소 ▲흡연민원 빈번시설 등 총 413곳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위반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금연구역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위반 시 10만원 이하 과태료)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전자담배 포함)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금연 홍보와 지도‧점검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 산곡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안양시 귀인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선진지 벤치마킹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선진지 벤치마킹 및 워크숍 이번 선진지 벤치마킹 및 워크숍은 주민자치회 우수사례 선진지와의 교류를 통해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자치회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이날 벤치마킹은 귀인동에서 시범 동으로서 3년간 진행했던 자치 사업 중 우수사례들을 확인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민자치회는 선진지의 사업 추진 방향과 아이디어를 얻는 데 관심을 두고 집중했다. 이날 벤치마킹 후에는 화담숲에 방문해 신규 위원들과 기존위원들에 화합과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노양근 산곡4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귀인동 주민자치회 방문을 계기로 향후 추진할 사업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데 참고해 모범적인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수 산곡4동장은 “이번 선진지 벤치마킹을 계기로 귀인동의 우수사례와 우리 지역에 접목할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곡4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선진지 벤치마킹을 토대로 마을 로고 만들기, 마을 지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6일 디지털 폭력, 성폭력 등 각종 성범죄 근절 및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구 관계 공무원 및 서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재경)와 함께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4대 폭력예방 및 출산장려 민관합동 캠페인 이날 캠페인에는 구 관계 공무원과 서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서구청역 앞 사거리에서 증가하는 성범죄에 대한 구민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4대 폭력 근절 피켓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저출산 극복을 위하여 서구에서 추진하는 출산장려정책을 함께 홍보했다. 서구는 구민과 함께하는 출산장려 캠페인을 통해 아이를 망설이는 부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최고의 내 편이 생기는 가장 빠른 길’, ‘힘들고 지친 삶을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는 우리 아이들 행복입니다’, ‘아이를 키워보니 행복과 사랑을 알았습니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김재경 서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아이 울음소리를 듣기 힘든 요즘 서로에게 따뜻한 응원의 한 마디를 전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 사회가 가족의 소중함을 더 알게
인천 동구의회 최훈 의원이 의정자유발언에서 맨발 걷기 활성화를 위한 환경 조성을 촉구했다. 최훈 의원 지난 27일 열린 동구의회 제26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정 자유발언에 나선 최훈 의원은 구민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맨발 산책로 조성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맨발 걷기를 활성화하자고 제안했다. 인천 연수구는 총 3곳의 황톳길 및 부대시설을 조성해 맨발 걷기 이용자가 크게 증가했으며 남동구도 2개 지역에 맨발 산책로를 추진 중인 상황에서, 동구는 맨발 길이 따로 없어 구민들이 흙으로 되어 있는 운동장을 찾거나 다른 지역의 공원과 산책로를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최훈 의원은 지적했다. 이어 맨발 걷기가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맨발 걷기 산책로 및 세족장 등 편의시설 조성 ▲시설 조성 후 구민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시설물의 지속적인 관리 ▲맨발 걷기 단체와 협력해 맨발 걷기 프로그램 개발 등 올바른 걷기 운동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강조했다. 최 의원은 “11월에 있을 정례회에서 동구의회 의원들이 공동으로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를 발의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며, “타 지자체보다 늦었지만 내
부평구의회(의장 홍순옥)는 지난 26일 열린 제258회 임시회 제6차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정예지 의원, 손대중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야생조류 충돌 예방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의원발의 조례안 3건 도시환경위원회 통과 정예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하고, 손대중 의원(산곡1·2, 청천1·2동)이 공동 발의에 참여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야생조류 충돌 예방에 관한 조례안’은 원도심 재개발 사업 추진과 도시 미관 경향으로 인공구조물의 투명창 사용 증가 때문에 야생조류 충돌 부상 및 폐사 사고가 늘어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정책 추진의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도시환경위원회는 조례안을 원안으로 가결하여 통과시켰다. 유정옥 의원(부평3, 산곡3·4, 십정1·2동)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 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단체급식의 체계적인 위생 및 영양관리를 위하여 설치 및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오늘 오후 2시 경기도 광명시 소재 KTX 회의실에서 민·관·학계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30여 명을 초청해「수상레저 정책 방향」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수상레저 사고 예방 대응 방향과 수상레저산업 활성화 제고 방안을 위한 정책간담회 이번 정책간담회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국민들이 안전하게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중장기 정책과 방향, 국내 수상레저산업의 활성화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하고 사업장, 동호회 및 학계 등 현장과 소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해양경찰청은 먼저, 올해 주요 법령 개정 사항과 수상레저 주요 정책 등을 공유와 함께 부경대학교 김대희 교수가 ‘안전한 수상레저 여건 조성을 위한 수상레저 안전관리 기본계획’에 관한 연구 과제를 발표했다. 아울러, 향후 제도개선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토론을 진행했다. 임명길 구조안전국장은 “국민이 안전한 환경에서 수상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이번 정책간담회와 같은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도기범)가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 기간 해수면이 평소보다 높아져 갯벌고립 등 연안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천해경은 갯벌 고립 등 연안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조석 시간에 따라 육·해상 순찰을 강화하고 긴급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평소보다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물이 들어오는 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연안활동 시 통제구역 출입금지, 위험구역 출입자제, 구명조끼 착용, 물때 확인 등 해양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 ‘바다내비’, ‘해로드(海Road)’, ‘안전해(海)’ 등 앱(App)을 다운로드받아 이용하면 조석표 등 다양한 해양안전정보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