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0월 3일 코엑스 앞 영동대로 일원에서 ‘제22회 강남국제평화마라톤대회’를 열었다. 이날 마라톤은 풀코스, 하프, 10km, 5km 등 다양한 코스로 구성돼 1만여 명이 참가했으며, 양재천 등 강남 곳곳을 누비는 도심 레이스로 진행됐다.
“질문의 힘은 위대하다. 질문하기 전에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힘 든 상황이나 현실이 주인이 되어 나를 끌고 간다. 그러면 정말 미래 가 없다. 하지만 ‘왜’ 라고 질문하는 순간, 우리는 현실 상황에 불평 하며 무력하게 끌려가지만은 않는다. 삶을 사는 내가 다시 운전대를 잡게 되는 것이다.” 이성조 저(著) 《그래도 행복해 그래서 성공해》 (인스파이어, 58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최상의 파트너이자 비서입니다. AI 시대의 경쟁력은 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으며, 그 출발점이 바로 ‘질문 하는 힘’입니다. 질문하는 능력은 AI를 통하여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핵심 기술이 되었습니다. 같은 AI 도구를 사용하더라도 어떤 질 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평범한 답변과 탁월한 통찰을 얻는 결과가 극명 하게 갈립니다. 그렇다면 질문력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단순한 기술 훈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질문은 삶을 바라보는 눈, 인 간과 세상을 이해하는 깊이에서 비롯됩니다. 여기서 ‘인문 독서의 중요성’이 드러납니다. 인문 독서는 질문을 키우는 가장 확실하고 오 래된 훈련법입니다. 질문이 깊으면, 답도 깊어집니다. 책 속에는 천 개의 질문이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박상혁 교육위원장(서초 제1선거구, 국민의힘)은 10월 1일(수) 광나루 한강드론공원에서 열린 「2025 서울 국제 드론 레이싱 월드컵」개회식에 참석하여 대회 개회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며, 세계 10개국에서 7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본경기와 다양한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특히 드론 축구 체험, 드론 슈퍼볼 등 체험형 경기, 드론 코딩 교육 등이 함께 마련되어, 선수와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됐다.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박상혁 교육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위원, 국제항공연맹(FAI) 브루노 델로 부회장과 함께 축사를 통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고 드론 산업의 발전 가능성과 국제 교류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했다. 박상혁 위원장은 “드론 레이싱은 첨단 기술과 청년 세대의 창의성, 도전 정신이 결합된 21세기형 스포츠로, 이번 월드컵이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우리 도시가 미래지향적인 도시임을 세계에 보여주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월드컵은 선수들에게는 기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김태수, 국민의힘, 성북4)는 10월 1일(수) 오전 11시에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 현장을 방문하여 스마트도시의 최근 동향과 첨단 기술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 위원들은 전시장 투어와 포럼 참석 등을 통해 서울시 스마트도시 정책의 추진 방향성과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해결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주택공간위원회는 현장에서 개요와 운영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AI가 적용된 일상생활 기술을 소개하는 ‘쇼룸’,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집약한 ‘기업전시관’, ▴도시 간 협력을 강조한 ‘글로벌관’, ▴미래 로봇산업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로봇체험관’을 차례로 시찰하였다. 전시관에서는 스마트 모빌리티, 기후테크, AI 돌봄 등 시민 생활에 밀접하게 적용 가능한 기술들이 다수 소개되었으며, 위원들은 이러한 기술들이 서울시 행정과 도시 운영 전반에 접목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또한 AI 기반 도시 운영 모델, 재난·안전 관리 시스템, 기후변화 대응 기술, 그리고 시민 체감형 로봇 서비스 등 분야의 전시와 시연이 집중적으로 이뤄져, 주택공간위원회가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황철규 예산결산특별위원장(국민의힘·성동4)은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성수역 3-1번 출입구 신설 계획을 확정한 것에 대해 “시민 안전을 위한 끈질긴 요구와 협의의 결과, 드디어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황 위원장은 지난 9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제성 부족으로 무산된 기존 계획을 현실적으로 조정해, 혼잡이 가장 심각한 3번 출입구에 외부형 1개 출입구만이라도 우선 신설할 것”을 제안하며 공사비를 68억 원에서 약 15억 원 수준으로 줄여 사업성을 확보하는 대안을 서울시에 제시한 바 있다. 서울교통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성수역 3-1번 출입구는 2025년 말 착공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약 19억 원이 투입된다. 황 위원장이 제시한 ‘경제성을 확보하면서도 안전을 담보하는 방안’이 현실화된 것이다. 황 위원장은 “지난 3년간 성수역 출입구 신설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사업 타당성 조사 예산과 기본계획 용역 예산을 직접 확보했다”며, “이러한 노력이 밑바탕이 되어 서울시와 교통공사와의 수차례 협의를 통해 결국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해법을 이끌어낼 수
[아시아통신]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청년들이 직접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서울 청년 기획봉사단’의 성과공유회를 지난 9월 12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울 청년 기획봉사단은 청년들이 직접 서울의 문제를 발굴하고, 봉사활동을 기획‧실행하여 해결하는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이다. 2025년 서울 청년 기획봉사단 성과공유회 ‘서울동행기획 FESTA’에서는 사회변화를 이끌어 낸 청년들의 성과를 기록하고, 수료를 축하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청년의 의미있는 자원봉사 경험을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4개 파트너 기업 및 기관, 33명의 전문가 멘토를 연계한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였다. SK텔레콤을 비롯한 24개의 파트너 기업 및 기관에서는 자사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하여 청년의 기획 봉사활동이 확장될 수 있도록 도왔으며,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제공하였다.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파트너 기업 ‘오리온’의 정하임 담당자는 “2년 동안 ‘아동의 올바른 인성 함양 및 건강한 교우/사제관계 형성’을 주제로 청년 기획봉사단과 함께 활동하면서, 기존에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획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하며, “프로젝트를 기획
[아시아통신]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이하 공단)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장애인 이동 편의를 위해 ‘나들이 동행버스’를 활용한 수도권 장사시설 ‘추석 사전 성묘 지원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소형 특장버스(쏠라티)를 활용해 추석을 앞두고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포함한 가족들의 주요 봉안당과 묘지 방문을 지원했다. ‘사전 성묘지원 서비스’는 9월 15일 부터 10월 1일까지 약 3주간 주말에 진행됐고 휠체어 이용 장애인의 가족까지 포함해 총 37명이 사전 성묘를 다녀왔다. 서울시설공단의 ‘나들이 동행버스’는 2022년 11월 처음 도입된 이후, 명절 사전 성묘 지원을 비롯해 주말 나들이, 서울 시티투어 등 다양한 콘텐츠로 운영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매회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현재까지 총 600명 이상의 시민이 이용하며 대표적인 장애인 여가활동 지원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휠체어석과 일반석으로 구성된 소형버스가 제공되며,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식당 방문 등 장애인 맞춤형 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이용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주말 나들이 서비스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 내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여행
[아시아통신] 서울AI재단(김만기 이사장)이 지난 10월 1일(수), 코엑스 C홀에서 MBN (매일방송), 한국생산성본부와 공공부문 AI활용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MBN 이동원 대표이사, 한국생산성본부 박성중 회장을 비롯한 각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공공부문의 AI도입·활용 현황진단과 더불어 AI활용 역량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더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부문 AI진흥에 관한 정책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세 기관은 책임 있는 AI도입·활용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공공부문 AI활용 역량 강화와 문화 확산을 이끌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협력 내용은 ▲공공부문 AI 현황진단 모델 및 측정지표 개발 ▲공공부문 AI 현황진단 및 결과분석 ▲공공부문 AI 활용 역량 강화 및 인식·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등이다. 세 기관은 올해 ‘공공부문 AI현황진단 모델 개발’에 착수한다.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AI 관련 인덱스 동향을 살펴보고, 공공부문에 적합한 진단모델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학계·전문가·실무진의 의견을 모아 모델의 적정성과 실효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내년에
“내 다정함을 낭비하지 않는다. 내가 사랑하고 지키고 싶은 사람들에게 집 중한다. 무리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 삶 속에서 나는 진짜 어른의 용 기를 배운다.” 이해인 저(著)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필름, 79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다정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다정함을 낭비(?)하지 않고 내가 사랑하고 지키고 싶은 사람들에게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정함을 낭비하지 않는다”는 말은 건강한 경계(boundary)를 긋는다는 의미입니다. 다정함은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올바른 곳에 머물 때 가장 빛나는 힘이 됩니다. 그리하여 다정 함을 낭비하지 않는다는 것은 냉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더 깊고 성실하게 지켜내는 태도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지켜주고 싶은 사 람에게만이라도 끝까지 다정하다면, 우리는 이미 이 삶에서 충분히 따 뜻하고 용기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동안 수많은 무리를 만나셨지만,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시간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열두 제자를 선택하셨고, 그중에서도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특별히 가까이 두셨습니다. 이는 차별이 아니라 사명에 따른 집중이었습니다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 성동구 제2선거구)은 9월 30일(화) 숭신초등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숭신초 한마음운동회에 참석해 학생과 학부모들을 응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운동회는 학교 운동장과 꽃재 어린이공원에서 학년별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친구들과 호흡을 맞추며 즐겁게 경기에 참여했고, 학부모와 교직원들도 함께 어울리며 운동장은 웃음과 응원으로 가득했다. 구미경 의원은 인사말에서 운동회가 아이들이 협동심과 성취감을 배우고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하는 소중한 자리임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뛰어놀며 소중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학생들의 경기를 함께 지켜보며 직접 응원했고, 학부모와 교직원들과도 소통하며 현장의 열기를 함께했다. 운동장에는 힘찬 함성과 응원 구호가 울려 퍼지며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구미경 의원은 “아이들의 환한 웃음과 하나 된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아시아통신]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전종호)과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추석 명절을 앞둔 1일 서울 중구보훈회관에서‘추석 맞이 보훈가족 따뜻한 한상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보훈청과 한화시스템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고령 국가유공자들에게 전복갈비탕·전·송편·과일 등 명절 음식과 ‘찹쌀 유과세트’ 위문품을 제공했다. 오늘 행사를 후원한 한화시스템은 지난 2016년부터 매 명절 국가유공자를 위한 특식을 대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디지털 문화 소외 해소를 위해 고령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매월‘디지털 클래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구보훈회관은 국가유공자들의 헌신을 예우하고 지원하고자 민․관이 함께하는‘모두의 보훈 드림’사업의 거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전종호 청장은“보훈가족들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으로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서울지방보훈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국립서울현충원(원장 윤현주)은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2025년 멋글씨·표어 공모전 및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서울현충원에서 개최한 “2025년 국립서울현충원 멋글씨·표어 공모전” 수상작 7점과 “그림그리기 대회” 우수작 21점 등 28점을 전시한다. 현충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추석을 맞이하여 방문하는 유가족에게 위로가 되어 주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전시 작품은 오는 10. 24.(금)까지, 서울현충원 충혼당 입구와 유가족 임시대기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