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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앵강다숲마을 해변 정화 활동 펼쳐

 

 

<남해대학 교직원들이 앞장서서 해변 정화 활동 펼쳐> 경남도립남해대학(총장 조현명)이 1일(수) 남해군 이동면 앵강다숲마을 일대 환경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남해대학 교직원 30여 명은 1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동면 앵강다숲마을을 방문, 마을 일대 정화 활동 및 해변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 독려를 통해 대학과 지역 간의 협력관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앵강다숲마을 해변정화 봉사활동에 앞서 남해대학 교직원들은 가천다랭이마을과 두곡해수욕장 등 남해군 해안 일대 걷기 행사도 함께 열었다. 봉사활동에 앞서 조현명 총장은 참가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남해대학 교직원들이 앞장서서 남해군 해안 일대 환경보호를 위해 두 팔 걷고 나서는 것은 대학과 지역의 협력 차원에서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남해대학은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하반기 남해대학은 캠퍼스 내 배수구 빗물받이 주변에 바닥벽화를 그리는 ‘바다의 시작’ 캠페인과 함께 남해군 서면 장항마을 일대 해안 정화 활동, 앵강다숲마을 환경 정화 활동 등 남해군 환경보호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아시아통신 김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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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