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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원시 간부공무원 성인지 감수성 쑥↑창원시, 간부공무원 성인지 교육 젠더 토크콘서트 개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5일 시청 시민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5급이상 간부공무원과 6급담당 공무원 4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지 교육 젠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창원시의 정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전부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관점을 제고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토크 콘서트 문화공연형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더 나은 삶, 함께’라는 주제로 최광기 토크컨설팅 대표가 진행한 가운데 정창권 고려대학교 교수, 홍금단 뮤지컬 배우가 패널로 참가해 노래와 함께 일상생활, 정치, 역사, 문학, 음악 등 각 분야에서의 여성과 남성, 성평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전개됐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홍재희 영화감독을 초대하여 ‘누구나 존중받는 세상, 성평등한 일터를 만들기 위하여’라는 주제로 민원업무담당 공무원의 성인지 관점을 기르기 위한 시간도 가졌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창원시 전 소속 공무원들이 성인지 감수성을 무장하여 서로를 배려하고 소통하는 공정한 직장문화 조성과 함께 시민 누구나 소외 받지 않고 존중 받는 창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지난 10월부터 오는 19일까지 공무원 개개인의 성인지 관점 제고와 성평등한 시각으로 정책을 읽고 공감하는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신규공무원 ▲간부공무원 ▲민원담당자 ▲도서관담당자 ▲시정홍보물 제작 담당자 등 공무원 대상별 토크콘서트, 워크숍,토론회 등 성인지 교육을 6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아시아통신 김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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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