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16.2℃
  • 흐림강릉 23.1℃
  • 흐림서울 17.5℃
  • 흐림대전 18.7℃
  • 흐림대구 22.5℃
  • 흐림울산 18.3℃
  • 흐림광주 18.8℃
  • 흐림부산 17.0℃
  • 흐림고창 16.9℃
  • 제주 17.0℃
  • 흐림강화 16.4℃
  • 흐림보은 18.6℃
  • 흐림금산 18.7℃
  • 흐림강진군 17.5℃
  • 흐림경주시 21.4℃
  • 흐림거제 18.2℃
기상청 제공

국제

봉화군, 초등학교 개학기 맞아 어린이 안전캠페인 실시

개학기 학교 앞 교통안전 및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 추진

 

[아시아통신] 봉화군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3월 5일 내성초등학교 일대에서 ‘초등학교 개학기 어린이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등·하굣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약취·유인 범죄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봉화군청, 봉화교육지원청, 봉화경찰서, 안전보안관 등 약 40여 명이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어린이 대상 약취·유인 범죄 예방 수칙과 위급 상황 시 대처 방법을 알리며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봉화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안전수칙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남구,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 ‘최우수구’ 선정…5년 연속 수상
[아시아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026년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치구와 도로사업소, 서울시설공단 등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제설대책을 평가했다. 평가는 계획 수립 등 사전 대비, 제설 대응 능력, 장비와 제설제 관리 실태, 시민과 함께하는 제설대책, 수범사례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남구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관내를 봉은사로 북측, 봉은사로부터 양재천 북측, 양재천 남측 등 3개 권역으로 나누고 제설전진기지 10곳을 운영해 강설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서울시와 함께 제설 대비 태세를 점검한 데 이어, 구 자체 훈련과 교육 등 모두 3차례 점검을 실시하며 겨울철 대응 태세를 미리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보도 제설 강화 노력이 두드러졌다. 강남구는 인력 중심이던 보도 제설을 장비 중심의 효율적인 방식으로 보완하기 위해 수동 제설제 살포기, 자주식 브러쉬, 전동 넉가래, 보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잠원한강공원서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 청춘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축제 환영”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5월 2일(토)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리며, 약 5천 명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문화행사다. 창작곡 경연에 참가한 10개 팀의 본선 무대를 중심으로 시민참여 체험부스와 다양한 축하공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천만 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