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옥천교육지원청은 5일 오전 죽향초등학교 정문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신학기 등굣길 통합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내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어린이 교통안전, 학교폭력 예방, 생명존중 및 자살 예방 등 세 가지 핵심 주제를 통합해 홍보했다.
행사에는 박정애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옥천경찰서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00명이 참석했다.
박정애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은 교육지원청의 중요한 책무”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사고 없는 학교와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현장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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