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3동 신임 김우현 동장은 지난 8일,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관내 주요 지역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취임 후 첫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우현 동장은 주민 통행이 잦은 도로와 보행로, 생활 민원이 제기된 지역을 중심으로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특히, 보행 환경 개선이 필요한 구간과 생활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쳤다.
김우현 행신3동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신3동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협력해 개선 사항을 신속히 추진하고,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