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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완도군, 12억 투입 친환경 농산물 생산 박차

인증비 지원 확대, 유기질 비료 및 영양제 지원 등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완도군은 올해 친환경 농산물 관련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올해 친환경 농산물 인증비 지원을 작년 80%에서 올해 100%로 확대 지원하고, 유기질 비료 지원(10억 원), 인증 농가 영양제 지원(8천만 원), 과수 재배 농가 어린 묘목 지원(5천만 원)과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친환경 농업 기술 정보지 구독 등 총 12억 원을 투입한다.

 

 

군은 사업을 추진하기 전, 친환경 농산물(유기농, 무농약) 인증 실적 제고와 농가와의 소통을 위해 수도작 공동 방제 업무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여 방제 지원 단가 조정 및 협의, 친환경 농업 단지 방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속 가능한 고소득 농업을 위해 내년에는 청년 농가(채소·과수 품목)를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계약 재배를 추진하여 농산물을 관내 학교 급식에 납품하는 등 완도자연그대로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농업 육성은 농가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길이며 군 중점 시책이므로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면서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위해 이상 저온 등 예측 불가능한 농업 재해로부터 피해를 보전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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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